러블리즈, 신곡 ‘지금, 우리’ 데뷔 이래 가장 빠른 곡…대박 조짐!

입력 2017-05-02 1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러블리즈(출처=러블리즈 공식 SNS)
▲러블리즈(출처=러블리즈 공식 SNS)

걸그룹 러블리즈가 신곡 ‘지금, 우리’로 돌아왔다.

2일 오후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지금, 우리’를 발매한 러블리즈는 ‘V앱’을 통해 팬들을 팬들과 만났다.

이날 러블리즈 멤버 수정은 신곡 ‘지금, 우리’에 대해 “지금까지의 러블리즈 신곡 중 가장 빠른 댄스곡”이라고 설명했다.

‘지금, 우리’는 일렉트로닉 댄스곡으로 가수 윤상이 이끄는 프로듀싱 팀 ‘원피스’가 작곡하고 서지음이 작사했다. 특히 이제까지 러블리즈가 해온 곡들 중 PBM이 가장 빠른 노래로 상큼발랄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러블리즈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리패키지 ‘지금, 우리’ 전곡을 공개하고 본격적으로 활동에 나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장동혁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선거 공정성 훼손…개표 즉시 중단해야”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60,000
    • -0.97%
    • 이더리움
    • 2,755,000
    • -3.5%
    • 비트코인 캐시
    • 376,000
    • -9.79%
    • 리플
    • 1,825
    • +0.11%
    • 솔라나
    • 110,300
    • -3.33%
    • 에이다
    • 318
    • -1.55%
    • 트론
    • 495
    • +0%
    • 스텔라루멘
    • 333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1.93%
    • 체인링크
    • 12,570
    • -1.72%
    • 샌드박스
    • 93.8
    • +0.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