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하니, 한번에 9kg 감량 고백에 LE “정말 걱정됐다”

입력 2017-04-18 18: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SBS)
(출처= SBS)

그룹 EXID 하니가 한꺼번에 9kg을 감량한 적이 있다고 고백해 화제다.

EXID(소속 멤버 하니 혜린 정화 LE)는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 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하니는 한꺼번에 9kg을 감량하는 바람에 LE를 걱정하게 했던 적이 있다고 얘기해 주목받았다.

DJ 최화정이 "왜 그렇게 다이어트를 했냐"고 묻자 하니는 "압박감이 있었다.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었다. LE가 내게 '너 없어보인다'고 하더라"고 대답했다.

이를 지켜본 LE는 "정말 걱정됐다. 하니의 볼이 홀쭉해졌었다"며 거들었다. 이에 하니는 "당시 9kg까지 감량했는데 지금은 3kg정도 다시 찌웠다. 운동도 꾸준히 해서 좋아졌다"고 강조했다.

한편 EXID는 지난 10일 미니 앨범 '이클립스(Eclipse)' 타이틀곡 '낮보다는 밤'을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ID 멤버 솔지는 건강상의 문제로 이번 활동에 합류하지 못한 상황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 100일, 한국 기업들 '탈중동 공급망' 시작됐다 [중동전 100일, 그후]
  • 400P 출렁이는 게 일상된 코스피…변동성 관리가 수익률 가른다
  • 113조 IPO가 돈 빨아들이면…삼전·SK하닉 수급 흔들리나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下-①]
  • 중부ㆍ전라 비 5㎜⋯최고 31도 초여름 더위 [날씨]
  • 속보 경찰, 잠실7동 투표소에 기동대 재투입…시위대 해산 명령
  • "깐부치킨 이어 삼겹살" 젠슨 황, 오늘 韓재계 총수들과 회동
  • 뉴욕증시, 중동 정세 완화·반도체주 약세에 혼조…다우 사상 최고 [종합]
  • '나솔사계' 짝 출신 솔로녀들, 직업 대공개⋯스마트폰 지도사부터 캐나다 가이드까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89,000
    • -0.7%
    • 이더리움
    • 2,646,000
    • -2.04%
    • 비트코인 캐시
    • 365,900
    • +2.24%
    • 리플
    • 1,745
    • -1.97%
    • 솔라나
    • 102,500
    • -3.67%
    • 에이다
    • 272
    • -9.03%
    • 트론
    • 496
    • +0.2%
    • 스텔라루멘
    • 303
    • -2.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60
    • -2.54%
    • 체인링크
    • 11,910
    • -3.56%
    • 샌드박스
    • 85.84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