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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첫사랑’ 김승수, 명세빈 손 잡고 오열…“최승훈 다시 못 볼까 무서워”

(출처=KBS 방송 캡처)
(출처=KBS 방송 캡처)

'다시 첫사랑' 김승수가 명세빈의 손을 잡고 오열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에서는 하진(명세빈 분)의 손을 잡고 우는 도윤(김승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윤은 하진으로부터 가온(최승훈 분)이 자신의 친아들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충격을 받았다. 장영수(박상면 분)의 사무실로 찾아간 그는 "나만큼 절박하지 않은 것 같다"며 섭섭해하는 하진에게 "절박해. 너만큼 절박하고, 필사적이고, 너보다 더 무서운 거다"라며 "그 애가 죽었다는 걸 얼마나 힘들게 받아들였는데 그런데 살아있다. 살아있어 고맙고, 만나는 걸 미루고 싶을 만큼 미안하고, 이대로 다신 못 볼까 봐 무섭다"고 절박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 그는 "8년을 보냈다. 태어나자마자 죽었다는 말 들었을 때도 내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지금 살아있고 어디 있는지도 모른다고?"라며 "내가 할 수 있는 게 뭔데? 찾는 거뿐이잖아. 나 그 애 찾을 때까지 다른 생각 아무것도 안 할 거다"라고 아들 가온을 되찾고 말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후 도윤과 하진은 가온의 녹화된 영상이 있다는 아동심리치료 상담실에 갔다. 두 사람은 녹화된 가온의 영상을 보며 눈물을 흘렸다. 도윤은 카메라를 응시하는 가온을 보며 충격에 오열하다 하진의 손을 잡았고, 두 사람은 그렇게 행방이 묘연한 아들을 생각하며 서러운 눈물을 쏟았다.

정유진 객원기자 online@etoday.co.kr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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