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천연가스 주배관 정밀검사 실시

입력 2017-02-24 15: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가스공사가 24일 익산과 전주에 걸친 천연가스 주배관 20㎞에 대한 배관 검사를 시행해 안전성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현재 전국 약 4672㎞에 달하는 천연가스 주배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중 10년 이상 장기운영배관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위해 매년 주배관 약 300㎞을 정밀검사하고 있다.

올해엔 지난해에 비해 검사구간을 50% 가량 확장시켜 약 440㎞를 검사할 계획이다.

가스공사의 배관검사는 배관 내ㆍ외부의 물리적 결함과 부식 등을 확인하기위한 배관 내부 주행형 로봇을 활용하고 있다.

검사 결과에 따라 배관 보수ㆍ교체 등을 통해 배관의 수명과 안전성을 연장하게 된다.

박성수 가스공사 공급본부장은 “주기적인 배관검사를 통해 만일의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국민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표 막판 오세훈 역전…'미반출 2000표' 잠실7동 투표소 현장 모습
  • 민주 12곳 확보·서울 접전…李정부 첫 전국선거, 지방권력 재편 현실화 [선택, 6·3 지선]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108,000
    • -1.95%
    • 이더리움
    • 2,706,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358,700
    • -9.65%
    • 리플
    • 1,785
    • +0.45%
    • 솔라나
    • 106,900
    • -1.75%
    • 에이다
    • 300
    • -4.46%
    • 트론
    • 495
    • +0.2%
    • 스텔라루멘
    • 31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20
    • -2.4%
    • 체인링크
    • 12,430
    • +0.81%
    • 샌드박스
    • 91.55
    • +1.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