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소나기' 마지막 싱글 앨범…우지-원영헌-동네형-야마아트의 선물

입력 2017-01-17 2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YMC 엔터테인먼트 제공)
(출처=YMC 엔터테인먼트 제공)

아이오아이가 오는 18일 마지막 싱글을 발표한다.

아이오아이 소속사 YMC 엔터테인먼트는 17일 “아이오아이가 오는 18일 오전 0시, 마지막 싱글 ‘소나기’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소나기’는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11인의 멤버들이 직접 선택해 결정한 마지막 곡으로 아이오아이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슬픈 멜로디의 발라드 곡이다.

신곡 ‘소나기’는 헤어짐의 슬픔을 소나기에 빗대어 표현한 곡으로, 금방 내렸다 그치는 소나기처럼 지금은 슬프지만 곧 다시 만날 수 있다는 밝은 희망이 담겨 있다.

이번 아이오아이 신곡에는 그룹 세븐틴의 우지(WOOZI)가 작사하고, 우지(WOOZI), 원영헌, 동네형, 야마아트 등 4명의 작곡가가 합심하여 만든 곡이다. 그동안 아이오아이에게 많은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조금이나마 좋은 추억으로 남을 수 있는 노래가 됐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선물해준 곡으로 알려졌다.

아이오아이는 오는 20~22일 장충체육관에서 지난 10개월간의 활동을 되돌아보는 마지막 공연 ‘아이오아이-타임슬립’에서 신곡 ‘소나기’ 무대를 최초공개 할 예정이다.

아이오아이는 지난해 2016년 4월 종여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최종 선정된 11명으로 구성된 걸그룹이다. 멤버 정채연은 가수는 물론 연기 활동까지 병행해 연기력까지 입증받았으며 전소미 김세정 등은 예능프로그램 진행도 맡으면서 끼를 발산해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정당보다 일할 사람" 무더위 속 투표소 찾은 시민들...곳곳서 소란도 잇따라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09,000
    • -2.38%
    • 이더리움
    • 2,780,000
    • -4.04%
    • 비트코인 캐시
    • 382,900
    • -7.98%
    • 리플
    • 1,829
    • -1.03%
    • 솔라나
    • 111,200
    • -3.89%
    • 에이다
    • 321
    • -1.83%
    • 트론
    • 492
    • -1.8%
    • 스텔라루멘
    • 33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1.65%
    • 체인링크
    • 12,650
    • -2.32%
    • 샌드박스
    • 93.5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