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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백승욱 셰프 등장, 전세계 8개 매장 갖고 있어…"미국에서 왔어요!"

(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백승욱 셰프가 스페셜 셰프로 깜짝 등장했다.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미국 인기 셰프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아이언 셰프'에 출연했던 백승욱 셰프가 스페셜 셰프로 출연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백승욱 셰프는 현 미국 라스베이거스 'B호텔'에서 총괄셰프를 맡고 있으며 전세계 8개 매장에서 오너셰프를 맡고 있는 실력자였다.

백승욱 셰프는 "이 자리에 와서 너무 반갑다. 저 같은 경우에는 음식하는 게 되게 재밌다. (냉장고를 부탁해도) 재밌게 놀러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MC 김성주는 "백승욱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나오게 된 계기가 미국에 계신 부모님 때문이라고 하더라"라고 언급했다.

백승욱 셰프는 "부모님이 이 프로그램을 정말 좋아하신다. 부모님께서 제일 강하고 오랜 내공의 셰프와 겨뤄보라고 하셨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이소라와 강타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백승욱 셰프는 최현석 셰프와 대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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