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이준기 광종 돼…아이유 "피의 군주 되지 않도록 돕겠어"

입력 2016-10-24 23: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방송 캡처)
(출처=SBS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방송 캡처)

'달의 연인 보보경림 려' 아이유가 이준기 곁에서 피의 군주가 되지 않도록 도왔다.

24일 방송된 SBS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17회에선 해수(아이유 분)가 광종이 된 왕소(이준기 분)를 돕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해수는 왕소에게 “황제가 되실 겁니다. 황제가 되더라도 형제들을 치시면 안 됩니다”라고 말했다.

황궁에 왕소 군대가 쳐들어왔다. 정종(홍종현 분)은 해수에게 “모든 것의 시작은 너였어. 네가 왕소 흉터를 지워 내 자리를 왕소에게 가게 하지만 않았어도 내가 형제들을 죽여서라도 왕이 되려 하지는 않 았을거야”라고 말했다.

황후 유씨(신명순성황후, 박지영 분)는 정종에게 “왕소가 반란을 일으켰어. 여기에 빨리 써. 모든 것이 정윤의 소행이었다고. 그러면 후일을 기약할 수 있어”라고 말했다.

정종은 궁인들에게 “어머니 모시고 나가”라며 황후 유씨를 어전에서 나가게 했다.

왕소는 박수경(성동일 분)과 함께 군대를 이끌고 황궁 앞에 왔다. 황보 연화(후에 광종비 대목황후, 강한나 분)는 왕소 군대 앞으로 와 “내가 오라버니의 무혈 입성을 돕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왕소는 황후 유씨에게 “황제께서 저에게 황위를 물려주고 승하하셨습니다”라고 말하고 광종이 됐다.

해수는 광종을 보고 마음 속으로 “피의 군주가 되지는 않을 겁니다. 제가 도울거에요”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원오-오세훈 격차 1%p 안팎까지 축소…새벽까지 초박빙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 "대구경제 다시 뛰게 만들겠다"…김부겸 "개인의 패배일 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부산 다시 뛰게 만들겠다…민주당 동지들 낙선, 모두 제 탓"
  • 추미애, 경기지사 당선 확실…‘첫 여성 광역단체장’ 탄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41,000
    • -3.13%
    • 이더리움
    • 2,655,000
    • -5.78%
    • 비트코인 캐시
    • 359,000
    • -14.03%
    • 리플
    • 1,773
    • -1.83%
    • 솔라나
    • 106,300
    • -4.66%
    • 에이다
    • 301
    • -5.64%
    • 트론
    • 496
    • +0.4%
    • 스텔라루멘
    • 312
    • -5.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00
    • -4.06%
    • 체인링크
    • 12,110
    • -4.04%
    • 샌드박스
    • 90.23
    • -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