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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방, 전국 ‘방방곡곡’ 아파트로 서비스 확대

[이투데이 전효점 기자]

▲직방 아파트단지 서비스를 실행한 모습(사진제공=직방)
▲직방 아파트단지 서비스를 실행한 모습(사진제공=직방)

앞으로 ‘직방’을 통해 전국 주요 도시의 아파트단지 정보를 접할 수 있게 된다.

직방은 서울, 경기, 인천에 한정됐던 아파트단지의 정보를 대전ㆍ대구ㆍ 부산ㆍ 울산ㆍ 광주 등 5대 광역시와 세종시, 제주도로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수도권 200세대 이상 아파트에서 전국 주요도시 100세대 이상 아파트로 정보 제공 대상이 확대됐다. 현재 직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아파트 정보는 582만 세대에 달한다.

해당 서비스를 통해 직방은 아파트 세대수ㆍ준공년도ㆍ주차ㆍ단지내 편의시설 등 기본 정보부터 아파트 단지의 면적ㆍ유형별 평면도ㆍ시세 정보를 제공한다.

또 회사측이 직접 촬영한 아파트 단지 사진과 360도 VR동영상으로 아파트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실제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의 리뷰도 볼 수 있다.

안승천 직방 서비스기획 이사는 “지방 중소도시 아파트단지에 대한 정보를 올 12월까지 모두 수집할 계획”이라며 “전국의 아파트단지 정보가 열리면 사용자들에게 주거생활에 대한 실질적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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