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해영' 예지원 김지석, 만취 후 동침…"어떻게 핏덩이랑" 후회 막심

입력 2016-05-31 0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방송 캡쳐)
(출처=tvN 방송 캡쳐)

'또 오해영' 예지원과 김지석이 술에 취해 동침했다.

3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극본 박해영, 연출 송현욱)'에서는 동생 박도경(에릭 분)의 친구인 이진상(김지석 분)과 동침하게 된 박수경(예지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수경은 "그 사람은 벌써 어딘가로 흘러갔더라. 나만 멈춰있었어"라며 옛연인을 그리워했고, 이진상은 "그래서 만나라는 거야. 여자는 시간을 붙들고 사는데 탁월하지. 남자는 안 그래"라며 옛연인을 한 번 만나보라고 부추겼다.

이어 두 사람은 점점 술자리가 길어지게 됐고, 병 째 들고 마시기 시작했다. 이진상은 "우리 이제 누가 더 오랫동안 버티나 봅시다"라며 제안했고, 두 사람은 결국 동침을 하게 됐다.

다음날 아침 이진상과 한 침대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박도경은 깜짝 놀라 몰래 침대에서 빠져나왔다.

이진상은 박수경에게 "누나 어제 우리 몇 시까지 마신거야?"라고 물었고, 박수경은 "다녀올게요"라며 어색한 말투를 자아냈다. 박수경은 "어떻게. 그런 핏덩이랑"이라고 말을 흐리며 후회를 나타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은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 100일, 한국 기업들 '탈중동 공급망' 시작됐다 [중동전 100일, 그후]
  • 400P 출렁이는 게 일상된 코스피…변동성 관리가 수익률 가른다
  • 113조 IPO가 돈 빨아들이면…삼전·SK하닉 수급 흔들리나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下-①]
  • 중부ㆍ전라 비 5㎜⋯최고 31도 초여름 더위 [날씨]
  • '잠실 7동' 투표함, 여전히 투표소에⋯시위대 1400명 집결에 갈곳 잃은 투표
  • "깐부치킨 이어 삼겹살" 젠슨 황, 오늘 韓재계 총수들과 회동
  • 뉴욕증시, 중동 정세 완화·반도체주 약세에 혼조…다우 사상 최고 [종합]
  • '나솔사계' 짝 출신 솔로녀들, 직업 대공개⋯스마트폰 지도사부터 캐나다 가이드까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38,000
    • -1.33%
    • 이더리움
    • 2,637,000
    • -2.66%
    • 비트코인 캐시
    • 362,400
    • +0.92%
    • 리플
    • 1,736
    • -3.02%
    • 솔라나
    • 101,900
    • -4.77%
    • 에이다
    • 270
    • -10.3%
    • 트론
    • 495
    • +0%
    • 스텔라루멘
    • 302
    • -3.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20
    • -4.52%
    • 체인링크
    • 11,860
    • -4.66%
    • 샌드박스
    • 85.38
    • -6.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