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비리 임원 누락’ 롯데홈쇼핑, 6개월간 프라임타임 영업정지

입력 2016-05-27 14: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김세아 소송 피소, A회계법인 “두 달 총 1000만원 지급”

‘7777, 1004’ 번호 경쟁 치열… SK텔레콤 ‘골드번호’ 이벤트 후끈

“제2의 강남역 비극 막아라!”…당정, 조현병 환자 강제입원 추진

지하철2호선 ‘묻지마 난동’, ‘침 뱉지 말라’는 말에 격분해 흉기 휘둘러


[카드뉴스] ‘비리 임원 누락’ 롯데홈쇼핑, 6개월간 프라임타임 영업정지

롯데홈쇼핑이 재승인 심사과정에서 사업계획서 비리임원 누락 등 하자에 대해 6개월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오늘 롯데홈쇼핑에 대해 4개월간의 유예기간을 거쳐 9월 28일부터 6개월간 하루 6시간(오전 8~11시·오후 8~11시) 업무정지 처분을 내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작년 4월 심사과정에서 롯데홈쇼핑이 임직원의 범죄 사실을 축소했기 때문입니다. 롯데홈쇼핑은 당혹스럽다는 입장과 함께 “우선 직격탄으로 피해를 볼 중소 협력체를 만나 의견을 듣고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 100일, 한국 기업들 '탈중동 공급망' 시작됐다 [중동전 100일, 그후]
  • 400P 출렁이는 게 일상된 코스피…변동성 관리가 수익률 가른다
  • 113조 IPO가 돈 빨아들이면…삼전·SK하닉 수급 흔들리나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下-①]
  • 중부ㆍ전라 비 5㎜⋯최고 31도 초여름 더위 [날씨]
  • 속보 경찰, 잠실7동 투표소에 기동대 재투입…시위대 해산 명령
  • "깐부치킨 이어 삼겹살" 젠슨 황, 오늘 韓재계 총수들과 회동
  • 뉴욕증시, 중동 정세 완화·반도체주 약세에 혼조…다우 사상 최고 [종합]
  • '나솔사계' 짝 출신 솔로녀들, 직업 대공개⋯스마트폰 지도사부터 캐나다 가이드까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55,000
    • -0.68%
    • 이더리움
    • 2,649,000
    • -1.96%
    • 비트코인 캐시
    • 367,000
    • +2.71%
    • 리플
    • 1,748
    • -1.91%
    • 솔라나
    • 102,700
    • -3.48%
    • 에이다
    • 273
    • -8.39%
    • 트론
    • 496
    • +0.2%
    • 스텔라루멘
    • 304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60
    • -3.12%
    • 체인링크
    • 11,950
    • -3.32%
    • 샌드박스
    • 85.84
    • -5.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