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결산실적] 엠케이전자ㆍ그랜드백화점 등 코스닥 91사 흑자 전환

입력 2016-03-31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흑자전환사 가운데 순이익 기준 상위 20개사(한국거래소)
▲흑자전환사 가운데 순이익 기준 상위 20개사(한국거래소)
지난해 코스닥 시장에서는 엠케이전자ㆍ그랜드백화점 등 91사가 흑자 전환한 반면, 위메이드ㆍKCC건설 등 61사가 적자 전환했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흑자(이하 연결 기준)를 시현한 곳은 503사로 이중 91사(13.04%)는 흑자 전환했고, 412사(59.03%)는 흑자가 지속됐다.

소속부별로 살펴보면 중견기업 소속 61사가 흑자 전환했고, 이어 벤처기업부 19사, 우량기업부 8사, 기술성장기업부 2사 등이었다. 흑자 지속은 우량기업부 182사, 중견기업부 143사, 벤처기업부 82사, 기술성장기업부 5사 등에서 나타났다.

흑자 전환한 기업들 중 순이익이 높은 순으로 살펴보면 엠케이전자(1805억원), 그랜드백화점(409억원), 아이디스홀딩스(376억원), 에스에이엠티(337억원), 인탑스(327억원), 큐로컴(265억원) 등이다.

반면 66사(9.45%)는 지난해 적자 전환했고, 129사(18.48%)는 적자가 지속됐다. 소속부별로 살펴보면 중견기업부 31사, 우량기업부 17사, 벤처기업부 16사, 기술성장기업부 2사가 적자 전환했다.

적자 지속은 중견기업부가 81사로 가장 많았고, 이어 벤처기업부(31사), 우량기업부(8사), 기술성장기업부(5사) 등의 순이었다.

적자 전환한 기업들 중 손손실이 큰 순서대로 살펴보면 위메이드(-1239억원), KCC건설(-852억원), 포스코ICT(-562억원), 이엘케이(-347억원), 삼보판지(-324억원), 나노스(-271억원), 오상자이엘(-241억원), 휴맥스홀딩스(-237억원) 등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 "대구경제 다시 뛰게 만들겠다"…김부겸 "개인의 패배일 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부산 다시 뛰게 만들겠다…민주당 동지들 낙선, 모두 제 탓"
  • 추미애, 경기지사 당선 확실…‘첫 여성 광역단체장’ 탄생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70,000
    • -1.92%
    • 이더리움
    • 2,680,000
    • -4.56%
    • 비트코인 캐시
    • 362,100
    • -12.32%
    • 리플
    • 1,787
    • -0.39%
    • 솔라나
    • 107,200
    • -3.25%
    • 에이다
    • 302
    • -4.73%
    • 트론
    • 497
    • +0.4%
    • 스텔라루멘
    • 319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10
    • -2.95%
    • 체인링크
    • 12,240
    • -2.24%
    • 샌드박스
    • 91.2
    • -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