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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품절녀' 됐다…19일 비공개 결혼식 올려

▲배우 김하늘 (사진제공=마리끌레르)
▲배우 김하늘 (사진제공=마리끌레르)

배우 김하늘(38)이 '봄의 신부'가 됐다. 19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한 살 연하 사업가와 화촉을 밝힌 것.

이날 김하늘의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해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하객으로는 정우성, 김민종, 윤세아, 윤현숙 등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SM 이수만 사장이 결혼식에 참석해 화제가 됐다.

김하늘의 예비남편은 훈훈한 외모를 소유한 사업가로, 상당한 재력가 집안 출신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여간 진지한 만남을 이어왔다.

한편 김하늘은 지난 1996년 의류브랜드 모델로 데뷔해 드라마 '피아노', '로망스' 등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영화 '동감', '동갑내기 과외하기', '그녀를 믿지 마세요', '7급 공무원', '블라인드', '너는 펫' 등에 출연했다.

이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결혼 축하해요" "김하늘도 품절녀 대열에 합류하는구나" "김하늘, 비공개 결혼식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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