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허찬미, 알고보니 소녀시대 멤버? "'다만세' 녹음한 적 있어"

입력 2016-02-06 0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로듀스101' 허찬미(출처=Mnet '프로듀스101' 영상 캡처)
▲'프로듀스101' 허찬미(출처=Mnet '프로듀스101' 영상 캡처)

'프로듀스101' 허찬미의 과거 이력이 눈길을 끈다.

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프로듀스101'에서는 팀 대항 미션이 그려졌다.

이날 허찬미는 소녀시대 데뷔곡인 '다시 만난 세계'로 전소미, 다이아 전 멤버 등과 함께 팀을 이뤄 연습에 몰두했다.

'다시 만난 세계' 리드 보컬을 맡은 허찬미는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이던 시절 멤버가 확정되지 않았을때 녹음을 한 적이 있다"며 "소녀시대 멤버가 됐으면 나의 데뷔곡이 됐을지도 모르는 곡을 부르는 거라 부담이 되면서도 새롭기도 하고 여러 감정이 느껴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날 무대에서 허찬미는 고음 실수를 하면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프로듀스101'은 국내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이 참가한 초대형 프로젝트. 대중이 국민 프로듀서가 되어 데뷔 멤버들을 발탁하고 콘셉트와 데뷔곡, 그룹명 등을 직접 정하는 국민 걸그룹 육성 프로그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장동혁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선거 공정성 훼손…개표 즉시 중단해야”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81,000
    • -0.86%
    • 이더리움
    • 2,752,000
    • -3.57%
    • 비트코인 캐시
    • 372,900
    • -9.93%
    • 리플
    • 1,813
    • -0.44%
    • 솔라나
    • 109,700
    • -3.69%
    • 에이다
    • 317
    • -1.86%
    • 트론
    • 495
    • -0.2%
    • 스텔라루멘
    • 331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10
    • -0.67%
    • 체인링크
    • 12,530
    • -1.73%
    • 샌드박스
    • 93.52
    • +0.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