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김수현 동생 김주나, C→F 등급 하락 '충격'

입력 2016-02-05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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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김수현 동생 김주나(출처=Mnet '프로듀스101' 영상 캡처)
▲'프로듀스101' 김수현 동생 김주나(출처=Mnet '프로듀스101' 영상 캡처)

'프로듀스101' 김주나가 충격적인 등급 하락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프로듀스101'에서는 두번째 레벨테스트 결과 등급별 연습생들이 이동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중 김수현의 이복동생으로 알려진 김주나가 빼어난 보컬실력에도 불구하고 C에서 F등급으로 떨어져 눈길을 끌었다.

김주나는 "안무가 너무 부족했다"면서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한편 '프로듀스101'은 국내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이 참가한 초대형 프로젝트다. 대중이 국민 프로듀서가 돼 데뷔 멤버들을 발탁하고 콘셉트와 데뷔곡, 그룹명 등을 직접 정하는 국민 걸그룹 육성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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