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보이즈, 과거 방송서 김창렬에 “3초 이상 눈 못 마주쳐”

입력 2015-12-01 1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더보이즈 김창렬 원더보이즈 김창렬 원더보이즈 김창렬

▲원더보이즈(출처=MBC ‘세바퀴’방송캡처)
▲원더보이즈(출처=MBC ‘세바퀴’방송캡처)

가수 김창렬이 소속가수 원더보이즈 멤버들의 월급 갈취 및 폭행설에 휘말린 가운데 원더보이즈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원더보이즈의 멤버 박치기와 영보이는 MBC ‘세바퀴’에 출연해 소속사 대표 김창렬에 대해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휘재는 원더보이즈에 대해 “김창렬이 야심차게 만든 그룹이다”라고 소개했고 이에 박미선은 “김창렬이 잘해주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원더보이즈는 “너무 잘해주신다”고 하면서도 “잘해주는 게 더 무섭다. 웃어도 눈을 3초 이상 쳐다볼 수 없다”고 답해 폭소케 했다.

원더보이즈는 이번 방송 후 “첫 예능이라 긴장되고 떨렸다”며 “선배님들이 예뻐해 주셔서 어렵지 않게 적응할 수 있었다”고 예능신고식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1일 한 매체는 김창렬이 2012년 11월 자신의 제작한 그룹 원더보이스에게 폭행을 가하고 월급도 가로챈 혐의로 고소당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김창렬 측 관계자는 “사실무근”이라며 “하지만 왜 이런 기사가 나왔는지 짐작은 간다. 폭행은 말도 안 된다.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이어 “원더보이즈 멤버 중 세 명이 지난해 회사에 내용증명을 발송하고 무단 이탈했다. 계약 기간이 남았는데 일방적으로 나왔다. 전혀 대화를 나누려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 "대구경제 다시 뛰게 만들겠다"…김부겸 "개인의 패배일 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부산 다시 뛰게 만들겠다…민주당 동지들 낙선, 모두 제 탓"
  • 추미애, 경기지사 당선 확실…‘첫 여성 광역단체장’ 탄생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962,000
    • -1.14%
    • 이더리움
    • 2,716,000
    • -3.55%
    • 비트코인 캐시
    • 366,000
    • -11.55%
    • 리플
    • 1,807
    • +0.22%
    • 솔라나
    • 108,300
    • -3.56%
    • 에이다
    • 310
    • -2.82%
    • 트론
    • 496
    • -0.2%
    • 스텔라루멘
    • 32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2%
    • 체인링크
    • 12,330
    • -1.99%
    • 샌드박스
    • 92.19
    • +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