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혐의’ 하일성, 충격적인 귀털… “장수털이라 안 자른다”

입력 2015-11-11 14: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기혐의’ 하일성 ‘사기혐의’ 하일성 ‘사기혐의’ 하일성

▲하일성(출처=온라인커뮤니티)
▲하일성(출처=온라인커뮤니티)

스포츠해설가 하일성이 사기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하일성이 과거 귀털을 기르는 독특한 이유를 공개해 눈길을 샀다.

하일성은 과거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건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방송에서 하일성은 MC 조영구로부터 “귀의 털은 왜 안 자르냐”는 질문을 받았고 이에 “나는 귀 털 힘으로 산다. 장수 털이라고 하더라”고 그 이유를 밝혀 폭소케 했다.

이어 김애경이 ‘삼손의 털’이라며 하일성의 귀털을 만지려고 하자, 하일성은 “만지지 마. 부정탄다”고 뿌리쳐 웃음을 더했다.

한편, 서울 송파경찰서는 11일 지인으로부터 2940만원을 빌리고 갚지 않은 혐의로 하일성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사기혐의’ 하일성 ‘사기혐의’ 하일성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원오-오세훈 격차 1%p 안팎까지 축소…새벽까지 초박빙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 "대구경제 다시 뛰게 만들겠다"…김부겸 "개인의 패배일 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부산 다시 뛰게 만들겠다…민주당 동지들 낙선, 모두 제 탓"
  • 추미애, 경기지사 당선 확실…‘첫 여성 광역단체장’ 탄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35,000
    • -2.93%
    • 이더리움
    • 2,653,000
    • -5.65%
    • 비트코인 캐시
    • 358,800
    • -13.89%
    • 리플
    • 1,773
    • -1.5%
    • 솔라나
    • 105,900
    • -4.77%
    • 에이다
    • 301
    • -5.64%
    • 트론
    • 496
    • +0.4%
    • 스텔라루멘
    • 312
    • -5.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70
    • -3.93%
    • 체인링크
    • 12,110
    • -3.89%
    • 샌드박스
    • 90.22
    • -1.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