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 미 고용지표 호조 판단에 상승…독일증시 0.32%↑

입력 2015-09-03 06: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증시가 2일(현지시간) 미국 고용지표를 긍정적으로 평가한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상승 마감 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증시 DAX30 지수는 전일 대비 0.32% 상승한 1만48.05를, 프랑스 파리증시 CAC40 지수 역시 0.30% 오른 4554.92를 각각 기록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도 0.41% 상승한 6083.31로 마감했다. 범유럽권 지수인 Stoxx 유럽 50지수는 0.32% 상승한 3198.86으로 마감했다.

이날 ADP리서치인스티튜트는 지난 8월 미국 민간고용이 19만명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월가 전망인 20만명을 밑돌았지만 전월의 17만7000명(수정치)보다는 증가폭이 큰 수치다.

이에 유럽증시는 전날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실업률이 3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진 점, 미국의 고용지표가 전월보다 개선된 점을 주목하며 상승세를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 후 결제액 감소…5월 카드 결제 131억원 줄어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최대 노조서 노조 대거 이탈…과반노조 지위 상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00,000
    • -1.63%
    • 이더리움
    • 2,647,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68,800
    • +2.87%
    • 리플
    • 1,754
    • -1.02%
    • 솔라나
    • 102,700
    • -2.93%
    • 에이다
    • 276
    • -8%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0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50
    • -1.43%
    • 체인링크
    • 11,980
    • -0.91%
    • 샌드박스
    • 86.1
    • -4.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