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화제] 데이브 프랭코와 약혼식 올린 알리슨 브리·사망 14주기에 빌보드 차트 1위에 오른 가수 알리야

입력 2015-08-26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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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AP/뉴시스

1. 알리슨 브리

미국 시트콤 ‘커뮤니티’, ‘매드맨’에 출연하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알리슨 브리가 25일(현지시간) 구글 검색어 1위에 올라. 영화배우 데이브 프랭코와 약혼했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려. 알리슨 브리와 데이브 프랭코는 세 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 두 사람은 2012년 1월부터 만나기 시작. 3년여 만에 약혼이란 결실을 봄. 특히 데이브 프랭코는 여러 장르를 넘나드며 다양한 연기를 펼치고 있는 제임스 프랭코의 동생으로 알려져. 제임스 프랭코는 두 사람의 약혼 소식을 접하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한한다”는 메시지를 남기기도.

▲사진출처=알리야 트위터

2. 알리야

지난 2001년 21살의 어린 나이로 생을 마감했던 알리야도 이날 구글 검색어에 올라. 배우 겸 가수였던 알리야는 14년 전인 2001년 8월 25일에 비행기 사고로 세상을 떠남. 당시 3집 앨범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끝내고 미국으로 돌아가던 중 불의의 사고를 당해. 알리야 사망 14주기를 맞아 그녀의 2집 앨범 ‘원 인 어 밀리언(One in a Million)’이 빌보드 차트 1위에 오름. 알리야는 생전 가수 활동은 물론 연기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던 배우. 영화 ‘퀸 오브 뱀파이어’, ‘로미오 머스트 다이’에 출연하기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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