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 함께' 안문숙, 과거엔 "라디오서 결혼 발표, 출산은 스튜디오서" 폭탄 발언

입력 2015-05-28 22: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님과 함께' 안문숙, 과거엔 "라디오서 결혼 발표, 출산은 스튜디오서" 폭탄 발언

▲안문숙과 김범수가 7일 오후 마포구 상암동 JTBC에서 열린 님과 함께 시즌 2-최고(高)의 사랑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노진환 기자 myfixer@)

'님과 함께'에 출연 중인 안문숙이 화제가 되는 가운데 그녀의 과거 폭탄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07년 안문숙은 KBS 2라디오(106.1MHz) 개편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특유의 재치 넘치는 발언을 했다.

당시 결혼 적령기를 훌쩍 넘은 안문숙에게 결혼 얘기는 빠질 수 없는 화두였다. 이 자리에서도 결혼 관련 질문이 나왔다. 이에 안문숙은 한숨을 내쉬며 "결혼 얘기 안 나오길 바랬다"면서도 "어머니가 전에는 '시집 가라'고 10년 얘기하더니, 요즘은 '갔다 오더라도 제발 좀 가라'고 한다. 그런데 그게 마음대로 안되더라"고 재치있게 응수했다.

안문숙은 이어 "라디오에는 나 자신이 다 묻어난다"며 "결혼도 라디오에서 발표하고, 출산도 스튜디오에서 해 버리겠다"고 말해 기자회견장을 또다시 웃음으로 빠트렸다.

'님과 함께' 안문숙 소식에 네티즌은 "'님과 함께' 안문숙-김범수, 나름 잘 어울리는 커플인데" "'님과 함께' 안문숙, 이 분은 도대체 언제 시집갈까" "'님과 함께' 안문숙, 이경실은 벌써 갖다왔는데 언제쯤 초혼 하시려나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 "대구경제 다시 뛰게 만들겠다"…김부겸 "개인의 패배일 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부산 다시 뛰게 만들겠다…민주당 동지들 낙선, 모두 제 탓"
  • 추미애, 경기지사 당선 확실…‘첫 여성 광역단체장’ 탄생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556,000
    • -1.26%
    • 이더리움
    • 2,701,000
    • -3.74%
    • 비트코인 캐시
    • 363,400
    • -12.14%
    • 리플
    • 1,798
    • +0.06%
    • 솔라나
    • 107,700
    • -3.06%
    • 에이다
    • 307
    • -3.46%
    • 트론
    • 496
    • +0.2%
    • 스텔라루멘
    • 321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80
    • -2.24%
    • 체인링크
    • 12,290
    • -1.92%
    • 샌드박스
    • 92
    • +0.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