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이제 신작에 주목할 때 -유진투자증권

입력 2015-04-27 08: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투자증권은 27일 컴투스에 대해 2분기 이후 본격적으로 출시될 2015년의 신작들의 흥행 여부에 주목해야 할 시기라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목표주가 25만원을 유지했다.

정호윤 연구원은 “1Q15 컴투스의 매출액은 1035억원 %(+23.6%qoq), 영업이익은 472억원 (+30.9%qoq)로 컨센서스 매출액 934 억원 , 영업이익 404 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서머너즈 워 흥행장기화와 함께 2분기 부터는 신작 출시에 따른 매출 상승이 전망된다”고 내다봤다.

이어 “2Q15 컴투스의 매출액은 1079억원 (+4.3% qoq), 영업이익은 507 억원 (+7.6%qoq)로 전망된다”며 “3월말 출시된 컴투스프로야구 2015 가 국내 GooglePlay 매출순위 26 위까지 상승했고 , 기대작인 이스트레전드 및 원더택틱스의 출시에 따른 매출 상승이 전망된다”고 판단했다.

이스트레전드는 과거와는 달리 출시 초기부터 비교적 공격적인 마케팅을 할 것으로 예정되고 있어 흥행가능성이 높은 신작이다 .

정 연구원은 “서머너즈워는 지속적인 마케팅 효 과로 주요 시장인 미국과 국내에서 여전히 신규 유저의 유입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확인 되고 있다”며 “이제는 2분기 이후 본격적으로 출시될 2015 년의 신작들의 흥행 여부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 "대구경제 다시 뛰게 만들겠다"…김부겸 "개인의 패배일 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부산 다시 뛰게 만들겠다…민주당 동지들 낙선, 모두 제 탓"
  • 추미애, 경기지사 당선 확실…‘첫 여성 광역단체장’ 탄생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824,000
    • -1.36%
    • 이더리움
    • 2,707,000
    • -4.01%
    • 비트코인 캐시
    • 368,400
    • -10.91%
    • 리플
    • 1,800
    • +0.11%
    • 솔라나
    • 107,700
    • -3.84%
    • 에이다
    • 308
    • -3.14%
    • 트론
    • 496
    • -0.4%
    • 스텔라루멘
    • 322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0.91%
    • 체인링크
    • 12,320
    • -2.07%
    • 샌드박스
    • 92
    • +0.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