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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1분기 애플워치 600만대 주문...신고가 행진 지속

[이투데이 뉴욕특파원=민태성 기자]

▲애플워치. 블룸버그

애플은 1분기에 500만~600만개의 애플워치를 아시아 공급업체들에 주문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는 상황에 정통한 한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해 이 같이 전하고, 저가 모델인 애플워치 스포트가 전체 주문 물량의 3분의 1을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고가 모델인 에디션의 주문량은 많지 않지만, 애플은 2분기부터 에디션 모델을 월 100만대 이상 생산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만 콴타컴퓨터가 애플워치의 주요 생산업체이며, 애플은 오는 4월 애플워치를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이날 나스닥에서 오전 10시 현재 애플의 주가는 0.60% 상승한 127.84달러를 기록하며 신고가 행진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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