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후진타오 전 비서실장 링지화도 조사중

입력 2014-12-22 21: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후진타오(胡錦濤) 전 중국 국가주석의 비서실장(당 중앙판공청 주임)을 지낸 링지화(令計劃) 통일전선공작부장이 부정부패 혐의로 중국당국의 내부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관영 신화통신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제12기 전국위원회 부주석인 링 부장이 현재 엄중한 기율위반 혐의로 조직내 조사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국당국은 링 부장의 혐의를 구체적으로 적시하지는 않았지만, 신중국 건국 이후 최악의 부정부패사건으로 거론되는 저우융캉(周永康) 전 정치국 상무위원 겸 정법위원회 서기 사건에 연루됐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청래 서울·TK 숙제…장동혁 PK 잃고 책임론, 한동훈 부상 [6ㆍ3 지방권력 재편]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잠실7동은 대치 중…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구천피 목전에 IPO 유동성 장세 …중소형주 청약도 ‘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38,000
    • -4.55%
    • 이더리움
    • 2,656,000
    • -4.53%
    • 비트코인 캐시
    • 363,000
    • -6.4%
    • 리플
    • 1,754
    • -4.88%
    • 솔라나
    • 104,000
    • -6.64%
    • 에이다
    • 294
    • -8.98%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11
    • -10.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90
    • -6.46%
    • 체인링크
    • 12,120
    • -4.27%
    • 샌드박스
    • 86.5
    • -7.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