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그라운드에 '卍' 그린 NC 박민우… 규정상 문제없나?

입력 2016-05-31 1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수락산 용의자, 15년 전 강도살인… 경찰 “묻지마 범죄 단정 어려워”

‘또 오해영’ 시청률 8% 바짝… 서현진·에릭 진한 키스 ‘심쿵’

도미노피자, 6월 5일까지 모든 피자 40% 할인… 이용방법은?

‘구의역 사고’ 서울메트로 노조 안전위원 “5~8호선은 정규직원이 관리…사망사고 안나”


[카드뉴스] 그라운드에 '卍' 그린 NC 박민우… 규정상 문제없나?

NC 다이노스 박민우가 그라운드에 ‘卍(만)’자를 발로 그려 논란입니다. 지난 29일 광주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때 불교신자인 박민우는 수비 도중 그라운드에 발로‘卍' 자를 그렸습니다. 20개까지 빼곡히 새겨넣었죠. 이에 대해 관련 야구규정이 있는지 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2016년 KBO 리그 규정에 따르면“헬멧, 모자 등 야구용품에 지나친 개인 편향의 표현 및 특정 종교를 나타내는 표식을 금지한다”고 명시돼 있긴 합니다. KBO 관계자는 “그라운드에 그림을 그리는 걸 금지하는 규정은 없다. 대신 상대 팀에서 항의하면 지워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다시 움직이는 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 한복판 ‘마지막 대형 유휴지’ 깨어난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⑱]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15,000
    • -0.11%
    • 이더리움
    • 3,141,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551,500
    • -2.48%
    • 리플
    • 2,027
    • -1.89%
    • 솔라나
    • 125,400
    • -1.26%
    • 에이다
    • 371
    • -1.07%
    • 트론
    • 532
    • +0.76%
    • 스텔라루멘
    • 214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10
    • -2.59%
    • 체인링크
    • 14,100
    • -1.19%
    • 샌드박스
    • 104
    • -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