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그것이 알고싶다’ 살인범의 걸음걸이… “친구 살해 1심 무기징역 억울하다” 왜?

입력 2016-01-25 07: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응답하라1998' 4인방, 나미비아서 '꽃청춘'으로 뭉쳤다… 나미비아는 어떤 곳?

제주공항, 25일 오후 8까지 운항 금지… 공항서 노숙하는 시민들

"간식 빨리 안 먹을래?" 원생 꼬집은 보육교사 유죄

스폰서 보호하려 ‘남친 성폭행’ 허위 고소한 걸그룹 멤버… 미인대회·모델 출신



[카드뉴스] ‘그것이 알고싶다’ 살인범의 걸음걸이… “친구 살해 1심 무기징역 억울하다” 왜?

지난 23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지난해 4월23일 실종된 지 18일 만에 금호강 둔치에서 주검으로 발견된 윤용필 사건을 다뤘습니다. 피해자의 사인은 ‘다발성 두부손상’으로, 무언가에 의해 머리를 17차례 이상 가격당한 것으로 밝혀졌죠. 사건당시 CCTV 속에서 피해자와 함께 걸어가던 범인의 모습이 잡혔는데요. 윤씨의 친구 박우성씨가 범인과 걸음걸이가 비슷하다는 친구들의 주장에 따라 범인으로 지목당했습니다. 걸음걸이 전문가들 역시 박우성을 범인으로 지목, 박씨는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그러나 박씨는 결백을 주장하며 “걸음걸이만으로 범인으로 몰린 것은 억울하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다시 움직이는 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 한복판 ‘마지막 대형 유휴지’ 깨어난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⑱]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89,000
    • +0.1%
    • 이더리움
    • 3,143,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551,000
    • -1.17%
    • 리플
    • 2,025
    • -1.89%
    • 솔라나
    • 125,400
    • -1.03%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3
    • -2.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50
    • -2.32%
    • 체인링크
    • 14,100
    • -0.63%
    • 샌드박스
    • 105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