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이마에 '송곳니' 난 퓨마 포획… 원인은?

입력 2016-01-11 08: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시사매거진 2580’ 축산업자, “롯데마트 갑질에 100억 손해 봤다” 주장

‘그것이 알고싶다’ 안남기, 女 성폭행 후 살해한 뒤 시신 트렁크에 싣고 택시 영업 ‘충격’

파워볼, 역대 최고액 9억 달러… 당첨 확률 3억분의 1

“몽고식품 또…”김만식 전 회장 ‘갑질’ 추가 폭로



[카드뉴스] 이마에 '송곳니' 난 퓨마 포획… 원인은?

미국 아이다호 주에서 머리에 ‘송곳니’가 있는 퓨마가 발견돼 화제입니다. 10일 현지 언론들은 아이다호 주 웨스턴 시의 한 사냥꾼이 잡은 '기형'퓨마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퓨마의 이마에는 송곳니가 자라 있어 옆에서 보면 마치 닭 머리처럼 보이기도 했다고 설명했는데요. 사진을 본 아이다호 주 수렵국 관계자는 이 퓨마가 어미 자궁에서 샴쌍둥이였거나 종양을 앓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퓨마를 잡은 사냥꾼은 퓨마를 박제해서 보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손예진 3살 아들, 생일 영상에 깜짝 출연⋯"촛불 불어!" 화낸 이유는?
  • 장현승, '악귀설' 불러오던 태도에 후회⋯"입대 후 착해져, 완전 퇴마"
  • 단식 vs 정치생명… 특검 정국, 여야 대표급 '치킨게임'으로 번지다
  • 올데프 애니 복학…특혜일까 선례될까? [해시태그]
  • ‘무늬만 5만원’ 쿠팡 이용권 지급 첫날부터 “소비자 기만” 비난 쇄도(종합)
  • 겉은 '구스' 속은 '오리'… '가짜 라벨'로 소비자 울린 17곳 철퇴 [이슈크래커]
  • 트럼프 “엔비디아 H200에 25% 관세”…삼성·SK, 단기 변동성 확대
  • 이젠 “동결이 기본값”…한은, 인하 거둔 이유는 환율과 금융안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1.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1,739,000
    • +1.91%
    • 이더리움
    • 4,917,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912,500
    • +3.22%
    • 리플
    • 3,100
    • -0.06%
    • 솔라나
    • 212,600
    • +0.9%
    • 에이다
    • 595
    • -1.98%
    • 트론
    • 449
    • +1.58%
    • 스텔라루멘
    • 340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650
    • +2.28%
    • 체인링크
    • 20,470
    • +0.39%
    • 샌드박스
    • 181
    • -2.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