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그것이 알고싶다’ 안남기, 女 성폭행 후 살해한 뒤 시신 트렁크에 싣고 택시 영업 ‘충격’

입력 2016-01-11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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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그것이 알고싶다’ 안남기, 女 성폭행 후 살해한 뒤 시신 트렁크에 싣고 택시 영업 ‘충격’

지난 9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청주 일대를 공포로 몰아넣은 ‘청원군 주부 실종사건’과 ‘택시연쇄살인마 안남기’의 공백기를 둘러싼 의문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이는 2005년 청원군 버스정류장에서 실종된 주부 A씨에 대한 사건입니다. 지금까지 시신조차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당시 담당 형사는 A씨의 실종사건과 택시연쇄살인마 안남기의 연관성을 주장했는데요. 안남기는 2004~2010년까지 택시를 이용해 강도·살해·성폭행을 일삼은 연쇄살인마입니다. 그는 성폭행한 여성을 살해한 뒤 사체를 트렁크에 실은 채로 버젓이 택시 영업을 하기도 해 충격을 안겼습니다. 안남기는 현재 무기징역으로 복역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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