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기업 4곳 상장… 80억 넣어 216억 ‘대박’ [보증연계투자 딜레마]
지난해 나우로보틱스·이노테크 등 4개사 코스닥 안착 공모가 기준 평균 수익률 170% 기록...매각 수익 실현 본격화 10억 이상 투자 기업에 결실 집중…소규모 투자 상장 사례 전무 신용보증기금이 투자했던 벤처기업 4곳이 코스닥 입성에 성공하며 투입 원금 대비 3배 가까운 수익을 확정 지었다. 다만 이 같은 성과가 10억원 이상의 대규모 투자 건에만 집중되어 있어 소규모 초기 기업 지원은 상대적으로 위축되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2일 신보에 따르면 과거 보증연계투자를 지원받았던 에르코스, 나우로보틱스, 이노테크, 페스카로 등 4개사
2026-03-03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