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CES 2026 단독관 운영…실험실 기술 성과 글로벌 무대에 선보여
- 교원·학생 창업 10개 사 참여 - IR 피칭 등 글로벌 판로 개척 총력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대학 실험실에서 탄생한 혁신 기술을 전 세계에 선보였다. 고려대학교 단독관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사우스홀(South Hall, #36511)에 조성되며, 1월 6일부터 9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전시에는 교내 연구실에서 축적된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사업화에 나선 교원·학생 창업기업 10개 팀(뉴로티엑스, 큐심플러스, 아이젠사이언스, 포스트얼라
2026-01-09 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