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ㆍ中 갈등 속⋯재계, '경제 협력'ㆍCES '기술 주권' 동시 공략
中 경제사절단에 기업인 200여 명, 정부 외교력에 사업 환경 개선 기대감 주요 CEO, CES 역량 총결집⋯AI 모든 제품·산업 관통, 기술경쟁 돌입 국내 주요 기업 총수와 최고경영자(CEO)들이 연초부터 미·중 패권 격전지의 한복판으로 뛰어든다. 4대 그룹 총수들이 경제사절단으로서 정부 외교력을 지렛대 삼아 중국 시장의 구조적 해법을 모색하는 사이, 주요 CEO들은 CES 2026 현장에서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한 기술 선점 경쟁에 돌입한다 4일 재계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에 재계 총수들이 대거 동행하면서 기
2026-01-04 1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