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신임 사내이사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장남과 장녀인 조원태·조현아 전무를 선임했다.
대한항공은 23일 오전 서울 서소문동 대한항공 빌딩에서 이사회를 열어 제50기 정기주주총회 개최의 건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이날 이사회에서 제50기 재무제표 승인, 이사선임, 정관 일부 변경 건 등을 의결했다. 또 책임 경영 및 투명 경영 체제
STX건설과 명지의료재단이 해외에 한국형 병원을 수출에 나선다
STX건설과 명지의료재단은 23일 일산 관동의대 명지병원에서 박임동 STX건설 사장과 이왕준 명지의료재단 이사장, 김원종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형 병원의 해외수출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한국형 병원의 해외수출
우리나라가 총 75조원 규모의 사우디아라비아 주택 50만가구 건설 사업에 본격 참여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비롯해 현대건설, SK건설, 경남기업, 이수건설, STX건설 등 국내 건설사가 다수 진출한다.
국토해양부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주택 50만가구 건설 사업 가운데 1만가구 시범사업 건설에 참여하는 양해각서(MOU)를 이르면 3월중 사우디 정부와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는 카타르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9일 카타르 도하 포시즌호텔에서 ‘한-카타르 비즈니스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명박 대통령도 참석해 양국 기업인을 격려하며 상호 경제협력에 힘을 실어줬다.
이날 포럼에는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정수현 현대건설 사장(한-카타르 경협위원장), 이희범 STX중공업·STX건설 회장, 김석준
지난해 지방 소형 아파트의 시세가 21% 급등하면서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반면 수도권 소형 아파트는 0.42% 하락해 침체를 벗어나지 못했다.
7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광주지역 소형아파트가 30% 급등하며 지난 1년간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이어 경남 29%, 충북 26%, 부산 25% 순으로 올랐다.
이는 비교적 자금 부
STX건설은 공채 20기 신입사원들이 지난 6일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하상장애인복지관에서 정월대보름을 맞아 장애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STX건설 신입사원 28명이 참가했다.신입사원들은 장애어르신들과 투호, 팽이만들기, 떡메치기, 소원띠적기 등의 전통놀이를 함께하며 신입사원 연수과정 중 나눔의 의미와 정신
STX건설이 현대건설 임원 출신을 건축사업본부장으로 영입하는 등 건축 및 전략기획 분야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STX건설은 이교선(55) 전 현대건설 전무와 이호전(55) 전 현대건설 상무를 건축사업본부장, 기획담당 임원으로 각각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980년 현대건설 건축사업본부에 입사한 이교선 신임 본부장(전무)은 줄곧 현대건설에서
웅진·한화·STX 기업집단이 계열사에 유리한 조건으로 부당하게 지원을 것으로 드러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9일 소모성자재 구매대행 사업(MRO)·유통·건설 분야에서 발생한 웅진, 한화, STX 기업집단 소속 계열사의 부당지원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총 60억3100만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웅진, 현저히 유리한 조건으로 일감
STX그룹은 STX건설 신임 사장에 박임동(왼쪽) 부사장이 승진내정됐다. 또 STX솔라 사장에 최진석(오른쪽) 한양대 교수를 영입했다.
STX그룹은 22일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사장 2명 △부사장 3명 △전무 7명 △상무 21명 △부상무 18명 △실장 46명 등 95명에 대한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지난해 사상최대(116명)에 비해서는 다소 승진
STX건설이 원자력발전소 시공을 위한 한국전력산업기술기준(KEPIC) 자격인증을 취득했다고 15일 밝혔다.
KEPIC은 대한전기협회가 원전 설비와 기기의 안전성과 신뢰성 및 품질확보를 위해 설계, 제조, 시공, 운전 시험 및 검사 등의 방법과 절차를 규정한 상세 기술표준이다. 원자력발전소 사업 진출을 위해 건설사가 반드시 취득해야 한다.
앞서 STX건
STX건설이 최근 공공공사 부문에서 괄목할만한 실적을 내고 있어 주목된다.
STX건설은 조달청이 발주한 행정도시~청주 도로건설공사를 주관사로 총 640억원에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이 공사는 충북 청원군 부용면 갈산리에서 청주시 흥덕구 강서동 일대를 잇는 도로 및 교량 등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STX건설 지분은 640억원 중 90%인 576억
STX건설은 해외수주 확대를 위해 박동우 전 풍림산업 해외사업본부장을 신임 해외영업본부장(54)으로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박동우 신임 해외영업본부장은 풍림산업에서 해외사업본부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30여년간 대림산업과 풍림산업에서 해외영업을 진두 지휘한 해외건설 수주 전문가이다.
STX건설은 최근 중동에서의 활발한 수주와 시공실적으로 해외경쟁력이 크
국토해양부가 전라남도와 함께 오는 30일 코엑스에서 남해안 관광활성화를 위해 ‘전남지역 섬·해안 관광숙박 투자설명회’를 열고 투자자 유치에 적극 나선다.
이번 설명회에는 대우건설, 대명레저산업, STX건설, 쌍용건설, 한국관광호텔업경영인협회 등을 비롯해 호주 부동산 개발업체(RAY WHITE)도 참여한다. 이날 전남지역 해상 국립공원지역 중 규제가 완화
국내 건설업체들이 사우디에서 수주한 누적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단일국가로는 첫 사례다.
22일 해외건설협회(해건협)에 따르면 한국 건설업체들이 그간 사우디에서 수주한 공사 금액이 이날까지 1000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1973년 삼환기업이 고속도로 공사 수주로 사우디 시장에 처음 진출한 지 38년만의 일이다.
단일 국가에서
STX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20억 달러에 달하는 대규모 플랜트 수주에 성공했다.
STX중공업은 19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강덕수 STX그룹 회장, 이희범 STX중공업·STX건설 회장, 장도수 한국남동발전 사장, 왈리드 내셔널마이닝) CEO 및 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철광석 광산개발 및 대규모 플랜트 사업에 대한 PEPCOM 계
STX건설은 지난달 31일 사우디아라비아 민간 석유화학회사인 시프켐(Sipchem)으로부터 1억1613만달러(1280억원) 규모의 주택단지 공사를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최대 산업단지인 주베일에 시프켐의 임직원 전용 숙소를 건립하는 이 사업에서 STX건설은 대지 28만5440㎡에 3층짜리 주택(354가구)과 종교시설 등을 설계·자재조달·
STX건설은 지난 10월 31일(현지시각 기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1억1613만달러(한화 1280억원) 규모의 주택단지 공사를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택단지는 사우디아라비아 최대 산업단지인 주베일 지역에 주택탄지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STX건설은 단지면적 28만5440㎡에 3층 규모의 주택 354세대 및 종교시설 등을 설계, 자재,
STX건설은 지난 28일 경남 거제에서 총 1030가구의 대단지 아파트인 ‘거제 STX 칸’ 아파트 기공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STX건설이 지난 5월 거제지역주택조합으로부터 총 1401억원에 수주한 ‘거제 STX 칸’아파트는 거제시 사등면 사곡리 약 6만5000㎡ 대지에 지하 2층, 지상 24층에 전용 59~84㎡의 중소형 단지로 조성된다.
조합
STX그룹이 안산시에 일곱번째 다문화어린이도서관 ‘모두’를 개관했다.
STX는 18일 이희범 STX중공업·STX건설 회장, 이병호 STX에너지 사장, 추성엽 ㈜STX 사장 등 그룹 주요 임원진과 김문수 경기도 지사, 김철민 안산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어린이도서관 ‘모두’ 안산점 개관식을 가졌다.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다문화마을 특구 중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