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예성이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을 발매한다.
16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예성은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다음 달 6일 정규 2집 ‘웨어 위 아(Where We Are)’을 발표한다. 신보에는 다채로운 장르의 총 12곡이 담겨 ‘아티스틱 보이스’ 예성의 폭넓은 보컬 스펙트럼을 증명할 전망이다.
이번 앨범은 예
입점 패션 브랜드와 SM 소속 아티스트 협업 상품 기획 및 단독 유통해외 전략 시장 중심으로 마케팅 협력 전개해 글로벌 판로 확장
무신사가 SM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패션 플랫폼과 대중음악 지식재산권(IP)을 연계한 사업 협력에 나섰다.
무신사는 14일 SM엔터테인먼트와 상호 성장형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
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가 다음 달 12일 컴백을 확정했다.
1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위시의 네 번째 미니앨범 ‘아이 스파이(I SPY)’는 다음 달 12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이번 신보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아이 스파이’를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된다. 4월 발표한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Ode to Love)’
그룹 에스파(aespa)가 고척돔에서 선보인 새로운 콘서트 솔로곡을 14일 정식 발표한다.
11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파는 14일 오후 6시 ‘싱크 : 컴플랙시티 – 2026 스페셜 디지털 싱글(SYNK : COMPLaeXITY – 2026 Special Digital Single)’을 발매한다. 지난달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 네
가수 윤상이 아들 앤톤(본명 윤찬영)의 아이돌 데뷔를 허락한 이유를 밝혔다.
1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직접 만든 도시락을 들고 윤상을 만난 손태진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손태진의 도시락을 받은 윤상은 “내가 입맛이 까다롭긴 하다”라면서도 떡갈비를 먹은 뒤 “한식집에 온 것 같다. 이건 애들 데려다가 먹이고 싶다”라고
그룹 첸백시 멤버 첸과 백현, 시우민이 소속사 INB100을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을 정지해달라는 가처분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부장 이상훈)는 이날 첸백시가 INB100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사건의 심문기일을 연다.
INB100은 백현이 2023년 6월 설립한 회사로, 이듬해 5월
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가 오늘(7일) 두 번째 미니앨범 ‘메이크 잇 핫(Make it hot)’으로 컴백한다. 지난해 12월 발표한 싱글 ‘템포(TEMPO)’ 이후 9개월 만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메이크 잇 핫’을 포함한 총 6곡으로 구성된 이번 앨범은 제목처럼 늦여름의 열기를 더할 민호 특유의 ‘핫한’ 에너지부터 한층 깊어진 감성까지 담았다.
타
라이즈(RIIZE)가 오늘(4일) 데뷔 3주년을 맞았다.
2023년 데뷔한 라이즈는 ‘겟 어 기타(Get A Guitar)’, ‘러브 원원나인(Love 119)’, ‘붐 붐 베이스(Boom Boom Bass)’, ‘플라이 업(Fly Up)’ 등 수많은 히트곡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 전 세계 21개 지역-42만 관객을 동원
그룹 엑소(EXO)의 콘서트 선예매 과정에서 부정 예매 정황이 다수 포착되자 소속사가 대응에 나섰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엔터)는 2일 공지사항을 통해 "공정한 예매 환경 조성을 위해 본 공연 예매 내역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던 중, 지난달 27일 오후 8시 멜론티켓 국내 페이지를 통해 팬클럽 선예매 진행 시 정상적인 예매 절차가
그룹 엔시티 127(NCT 127)이 정규 7집 ‘블링이(BLINGY)’ 프로모션으로 팀만의 컬러 ‘네오’를 선보이고 있다.
2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127은 지난달 24일 정규 7집 ‘블링이’ 발매를 기념해 글로벌 옥외 광고부터 포털 사이트, 패션 브랜드, 언어 학습 플랫폼 등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프로모션을 전개 중이다. 팀을
그룹 엔시티(NCT)가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서울 일대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31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는 올해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서울패션위크와 협업, 9월 한 달간 서울 곳곳을 NCT의 음악과 상징 조형물, 펄 네오 샴페인 빛 물결로 물들이며 다채로운 오프라인 이벤트를 전개한다.
먼저 다음 달 1~5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엔터)가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이하 TME)과 합작법인 STE를 설립, 중화권 엔터테인먼트 시장 내 영향력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27일 SM엔터는 중국 베이징에 TME와의 합작법인 STE를 설립했으며, 대표이사로 슈퍼주니어의 중국 유닛인 슈퍼주니어-M으로 활동해 온 조미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STE는 5월 SM
에이피알 화장품·SM엔터 음반 북미·유럽 운송포장·통관·선적·도착 전 과정 관리…미술품까지 영역 확대인천공항물류센터 기반 항공 포워딩 경쟁력 강화
현대글로비스가 K-컬처 제품의 해외 운송을 맡으며 항공 포워딩 사업을 확대한다. 자동차 중심의 물류 사업에서 화장품과 음반, 미술품 등 고부가가치 소비재로 운송 품목을 다변화해 비계열 고객 기반을 넓힌다는 전략
그룹 엔시티 127(NCT 127)이 오늘(25일) 정규 7집 ‘블링이(BLINGY)’ 컴백 라이브 파티를 개최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127은 이날 오후 8시 일산 킨텍스 제2 전시장 10A홀에서 ‘NCT 127 7TH 앨범 [블링이] 컴백 라이브 파티(NCT 127 THE 7TH ALBUM [BLINGY] COMEBACK L
테크핀·콘텐츠·모빌리티 핵심 계열사 품어자산 유동화·자회사 투자재원 총 6.4조 확보가상자산·피지컬 AI·글로벌 팬덤 신사업 검토2030년 주요 사업 매출 10조원 이상 목표
카카오X가 6조4000억원의 투자 여력을 앞세워 ‘제2의 카카오뱅크’ 발굴에 나선다. 주요 계열사를 거느리지만 지주회사에는 선을 긋고 가상자산과 피지컬 AI 등 신사업에 투자하는 ‘
카카오가 인적분할을 통해 '카카오AI'를 신설하는 배경은 복잡한 사업·지배구조로 인한 ‘복합기업 할인’을 해소하는 동시에 AI 시대에 맞춰 관련 사업의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김도영 카카오X 대표 내정자는 21일 진행된 ‘카카오 인적분할 프레스 설명회’에서 “이번 인적분할의 가장 큰 목적은 현저한 ‘복합기업 할인(디스카운트)’을 해소하는 것”
카카오AI 0.36·카카오X 0.64 인적분할AI는 카카오톡 중심 ‘에이전틱 AI’ 집중X는 6.4조 투자여력…가상자산·피지컬 AI 등 발굴2030년 AI 6조·X 주요 사업 10조 이상 목표자사주 3000억 매입·소각…주주환원 강화
카카오가 카카오톡·AI와 테크핀·콘텐츠·모빌리티 사업을 둘로 쪼개 ‘두 개의 성장 엔진’을 가동한다. 카카오톡을 약 500
그룹 NCT 드림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이미 재계약을 마친 해찬을 비롯해 멤버 런쥔, 제노, 재민, 천러, 지성은 서로를 향한 깊은 믿음과 팀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해 당사와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고 밝혔다.
2016년 8월 데뷔한 NCT 드림은 '맛
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가 다음 달 두 번째 미니앨범 ‘메이크 잇 핫(Make it hot)’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민호의 두 번째 미니앨범 ‘메이크 잇 핫’은 동명의 타이틀 곡을 포함한 총 6곡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12월 발표된 싱글 ‘템포(TEMPO)’ 이후 9개월 만의 신보로, 제목처럼 늦여름의 열기를
엔시티(NCT) 출신 마크가 탈퇴 후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마크는 자신의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Mark Lee’를 통해 ‘그동안의 이야기 그리고 앞으로의 꿈’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마크는 지난 4월 팀 탈퇴와 함께 쓴 자필 편지에 대해 “당시 어떻게 써야 할까 고민이 많았다”라며 “결국엔 진심을 담는 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
마이클 잭슨의 전기영화 ‘마이클’에 대한 관객과 평단의 반응은 엇갈린다. 평단은 냉담하지만 관객들은 열광한다. 영화적으로 완성도 높은 작품이라 말하긴 어려워도, 마이클 잭슨이라는 시대의 기호가 대중의 마음을 파고들기에 충분했다는 뜻이다.
누구나 마이클 잭슨과의 추억 하나쯤 있다
5월 13일 개봉한 영화 ‘마이클’은 개봉 전부터 세간의 관심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을 맞았다. 정상의 자리에서 쉼 없이 달려온 그는 이제 후배를 키우고 음악을 나누는 것이 자신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조수미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가 6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렸다.
조수미는 1986년 이탈리아 트리에스테 베르디극장에서 오
지난 7일 마무리된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은 경색됐던 한중 관계를 정상외교의 궤도로 되돌리며 양국 간 산업 교류 확대의 물꼬를 텄다는 평가를 받는다. 베이징에서 열린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정부는 14건의 정부 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고, 민간 차원에서도 32건의 협력 MOU가 성사됐다. 이번 방문은 외교·안보 현안을 넘어 산업과 민생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