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규 1집 '레모네이드(LEMONADE)'로 신맛을 선사한 그룹 에스파(aespa)가 일본 첫 미니앨범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파는 24일 일본 첫 번째 미니앨범 '키스 앤 텔(KISS N TELL)'을 발매한다. 약 2년 만의 일본 컴백으로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신보는 동명의 타이틀곡 '키스 앤 텔'을 비롯해 총 6곡의 일본 오리지널 신곡으로 구성돼 있다. 앞서 공개한 일본 데뷔 싱글 ‘핫 메스(Hot Mess)’로도 큰 사랑을 받은 만큼, 이번 신곡으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도 기대가 높아진다.
에스파는 발매 공지와 함께 티저 이미지를 공개, 새 앨범 타이틀곡인 '키스 앤 텔'에 걸맞은 환상적이고 미스터리한 세계관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레트로 퓨처 감성과 사랑스러운 핑크 톤 스타일링을 선보인 멤버들의 아이코닉한 비주얼까지 담겨 눈길을 끈다.
한편, 에스파는 18~20일 사흘간 일본 도쿄 케이오 아레나에서 ‘마이-제이 프레젠츠 에스파 재팬 팬미팅 2026 “마이 클래스매이트”(MY-J presents aespa JAPAN FANMEETING 2026 "MY CLASSMaeTE")’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