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일상과 추위로 움츠러드는 주말,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공감으로 극장가를 데울 영화가 관객을 찾았다. 14일 개봉한 영화 '하트맨'은 믿고 보는 코미디 장인들의 만남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며, 실관람객들의 호평 속에 흥행 순항을 시작했다.
'하트맨'은 '히트맨' 시리즈를 통해 남다른 코믹 시너지를 입증한 최원섭 감독과 배우 권상우가 다시 한
‘사랑과 존경’이란 기업 이념 실천2008년부터 18회째 연탄 나눔
애경산업은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함께 지난 8일 서울시 서대문구에서 ‘사랑과 존경의 연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애경산업의 기업 이념인 ‘사랑(愛)과 존경(敬)’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울시 서대문구 취약계층에 연탄
박진영(J.Y. Park)이 오늘(5일) 신곡 '해피 아워(Happy Hour) (퇴근길) (With 권진아)'를 발매하고 퇴근길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진다.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진영은 이날 오후 6시 새 싱글 '해피 아워'와 타이틀곡 '해피 아워 (퇴근길) (With 권진아)'를 발표한다. 지난해 신나는 에너지가 넘치는 전작 '이지 러버(E
그룹 아이들(i-dle) 멤버 미연이 솔로로 컴백, 한층 짙어진 감성을 선보인다.
3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는 미연의 두 번째 미니앨범 '마이, 러버(MY, Lover)'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미연이 이날 발매하는 '마이, 러버'는 2022년 첫 미니앨범 '마이(MY)' 이후 3년 6개월 만의 신보다. 미니 1집에
박진영(J.Y. Park)이 다음 달 5일 새 디지털 싱글 '해피 아워(Happy Hour)' 및 타이틀곡 '해피 아워 (퇴근길) (With 권진아)'를 발매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7일 오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박진영 신곡 '해피 아워 (퇴근길) (With 권진아)' 발표 소식과 함께 영화 스틸컷 같은 티저 이미지 3장을 깜짝
영화에서 음악은 단순한 배경으로 치부되는 경향이 있지만, 어떤 음악은 영화의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 영화 '접속'(1997)의 마지막 장면을 장식하는 사라 본의 'A Lover's concerto'를 비롯해 '중경삼림'(1995)에서 양조위의 등장 장면에 흘러나오는 마마스 앤 파파스의 'California Dreamin' 등 배우보다는 음악으로 기억되는
밴드 엔플라잉(N.Flying) 멤버 김재현을 사칭한 남성이 구속됐다.
JTBC 보도에 따르면 13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최근 김재현을 사칭하던 30대 남성 A 씨를 체포했다.
A 씨에게 피해를 입은 여성이 경찰에 신고했고 결국 덜미를 잡혔다. 서초경찰서 관계자는 "A 씨를 사기죄와 절도죄 혐의로 송치했고 최근 구속됐다"고 전했다.
경찰 수사 과정에
롯데마트의 와인 전문 매장 ‘보틀벙커’가 내달 1일부터 와인 애호가들을 위한 멤버십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국내 와인 시장의 성장과 함께 보틀벙커가 큰 사랑을 받음에 따라, 단골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선사하고 보틀벙커만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멤버십 서비스를 통해 보틀벙커에서 와인을 구매한 금액에 따라 회원 등급을 부여
전 세계 최대 정보기술(IT)ㆍ가전 전시회 CES 2024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관람객들의 사랑을 받는 곳 중 하나는 바로 SK그룹 통합 전시관 원더랜드 내에 있는 'AI포춘텔러'다.
AI포춘텔러는 운세도 점치고, 내 얼굴이 합성된 카드도 뽑아보는 AI 기계다. 이날 최태원 회장은 뽑은 카드는 '황제(The Emperor)'였다. 결과
가수 지드래곤이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전 세계 최대 정보가전(IT)ㆍ가전 전시회 CES 2024에 참석해 삼성전자와 LG전자, SK그룹 등 주요 기업 전시관을 둘러봤다. 지드래곤은 평소 IT와 새로운 기술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드래곤은 SK그룹 전시관의 운세도 점치고 내 얼굴이 합성된 카드도 뽑아보는 'AI 포춘텔
삼성물산 패션부문 브랜드 빈폴(BEANPOLE)은 지난해에 이어 '프린트 베이커리(Print Bakery)'와 협업한 상품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프린트 베이커리는 다양한 분야의 미술 전문가들이 만드는 콘텐츠를 소개하는 아트 플랫폼이다.
이번 협업은 최환욱 작가와 함께했다. 최 작가는 세밀한 화풍을 바탕으로 특유의 구도와 빈티지한 색감, 얇은 선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인근은 이른 오전부터 인파가 몰렸다. 먼발치에서 노란 빛깔을 띠던 물체는 가까이에 다가가자 그 위용을 드러냈다. 가로 19m, 세로 23m, 높이 18m의 공공설치미술 ‘러버덕’이 호수 중앙에 띄워졌다. 현장 진행요원과 취재진뿐만 아니라 지나가던 주민, 직장인들의 미소와 활기가 가득했다.
지난 2014년 방문객 500만 명을 돌파했
가수 비비(김형서)가 최근 대학교 축제에서 파격적인 팬서비스를 선보인 가운데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4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에서 열린 2022 석탑대동제 축제에는 비비, 비와이, 유토 등이 참석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비비는 무대에 부른 남성 팬에게 과감한 스킨십을 하며 이목을 끌었다.
비비는 지난달 발매된 노래 ‘Best
“앞으로도 교촌만의 경영철학과 사회공헌의 뿌리를 담은 ‘교촌스러운’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만드는데 힘쓰겠습니다.”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의 김지우 CSV팀장은 2021년 신설된 CSV(공유가치창출)팀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이끌고 있다.
최근들어 기업들의 ESG 경영이 대두되는 가운데 교촌에프앤비는 나눔경영이라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대외협력부문 내
코로나 바이러스의 재확산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고 연말 분위기가 침체한 상황에서도 기업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CJ그룹은 최근 연말을 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20억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소외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문화 및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비롯해, 청년예술인 대상 사회적 일자리 연결
현대카드 ‘디지털 러버’(DIGITAL LOVER) 카드 플레이트 디자인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현대카드는 지난달 16일,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IDEA 디자인 어워드 2020’에서 현대카드 ‘디지털 러버’ 카드가 브랜딩 부문 ‘카드 플레이트 디자인’ 우수 사례로 본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디지털 러버는 올해 2월 ‘디지털 네
현대백화점 중동점이 영패션 전문관 ‘유플렉스(U-PLEX)’를 11년만에 리뉴얼하며 MZ세대(밀레니얼+Z세대·2030세대) 공략에 나선다.
현대백화점은 △MZ세대를 겨냥한 130여 개 국내외 브랜드 입점 △수도권 최대 규모 스포츠 전문관 운영 △캐릭터를 활용한 비주얼 콘텐츠 도입 등을 앞세워 현대백화점 중동점을 활기 넘치는 ‘쇼핑 에너지 파크(Shoppi
현대카드가 디지털 생활비와 연회비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현대카드 디지털 러버(DIGITAL LOVER)’ 디지털 생활비 혜택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현대카드는 ‘디지털 스트리밍 서비스 1+1’ 혜택을 준다. 주요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료를 월 1만 원까지 할인해주는 기본 혜택에, 추가로 구독 중인 1개 서비스 이용료를 6개월간 월 1만 원까지 캐시
월드스타 방탄소년단(BTS)이 한국 가수 최초로 국제음반산업협회(IFPI)에서 선정한 '글로벌 앨범 톱10'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19일(현지시간) 국제음반산업협회가 발표한 '글로벌 앨범 차트'(Global Album Charts 2019)를 살펴보면, 방탄소년단은 작년 4월 발매한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MAP OF THE SOUL
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쇼핑 시장이 주문 폭주를 기록하고 있다. 대형마트나 슈퍼마켓에서 장을 보기 꺼리는 소비자들이 모바일과 온라인을 통해 쇼핑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국내 8개 카드사가 취합한 자료에 따르면 설 연휴 직후인 1월 28일~2월 9일 동안 개인 신용카드 이용 실적은 온라인 기준 전년 동기 대비 43.7% 증가한 4조4414억 원을 기록했
고딕 양식의 건축물로는 최대 규모인 밀라노 두오모 성당은 지하철 출구에서 나오면 바로 보이는 위치에 있다. 교통이 좋아야 하는 건 현대인의 주거 선택 시 중요 요소인데 여행지를 향한 여행자들에게도 해당된다. 때로 먼 길 찾아가 고요히 만나는 여행지의 맛도 남다를 수 있지만 짧은 시간을 만들어 찾아온 사람들에겐 이럴 땐 반갑다. 지하철에서 올라오니 두오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