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광화문·분당·우면동 등 자사의 주요 건물 40곳에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는 ‘스마트그리드 가시화(Visualization) 기술’을 도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스마트그리드 가시화 기술은 각 사업장의 적정 소비량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기술로, 관리자가 보다 정교하게 전력 소비를 관리할 수 있게 한다.
이 서비스는 특히 건물별로 별도의 장비를
KT가 스마트 그리드 확산사업에 속도를 높인다.
KT는 컨소시엄 참여 기관들과 함께 사업성공 전략을 수립했다고 4일 밝혔다. KT는 지난 10월에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 예비사업자로 선정됐다.
KT컨소시엄은 스마트 그리드 확산사업에서 전국 7개 거점에 대해 △건물에너지 관리시스템(BEMS), 에너지저장시스템(ESS)를 적용한 에너지
지식경제부가 주최한 '지능형전력망 구축 및 이용 촉진에 관한 법률(안)' 공청회가 31일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공청회는 전문가 논의를 통해 마련된 법률안에 대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입법 필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관섭 지경부 에너지산업정책관은 "스마트그리드는 전기자동차 및 신재생에너지 확
뉴그리드는 선정된 제주 지능형 전력망(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 사업에 KT 컨소시엄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23일 밝혔다.
KT 스마트그리드 컨소시엄은 중소기업군으로 뉴그리드를 비롯한 대기업 삼성전자, 효성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금번 KT 컨소시엄의 업체로 선정된 뉴그리드는 와이브로를 백홀로 활용하는 스마트그리드 네트워킹 통신장비를 KT에 공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