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휴전뒤 서로 승리를 선언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27일(현지시간)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하마스는 이번과 같은 패배를 경험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하마스가 공격을 재개한다면 더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이스라엘의 승리를 선언했다.
반면 하마스는 “이스라엘이 하마스의 로켓포와 박격포 공격을 막지 못
KDB대우증권이 글로벌공헌사업 파트너인 국제아동후원단체 플랜 코리아와 함께 재난대비 교육용 앱인 'Safeschool'을 보급한다.
이번 앱 개발사업은 KDB대우증권이 플랜코리아, 한국국제협력단과 함께 인도네시아에서 진행 중인 글로벌 CSR프로그램 중 하나로 재해위험지역 어린이들의 재난에 대한 인식과 대처능력을 향상시킬 목적에서 시작됐다.
'Saf
정부가 남북 고위급 접촉을 오는 19일 판문점에서 개최하자고 북한에 전격 제의했다.
정부 관계자는 11일 “오늘 오전 우리 측은 김규현 수석대표 명의의 통지문을 통해 북한 측에 제2차 남북고위급접촉 개최를 제의했다”고 밝혔다.
우리 측은 통지문에서 고위급 접촉 날짜와 장소로 이달 19일 판문점 북측 지역 통일각을 제시하며 북측이 편리한 날짜가 있다면 제시해
정부는 북한 모자보건 패키지 사업의 하나로 세계식량계획(WFP)과 세계보건기구(WHO)에 남북협력기금 133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드레스덴 제안이 구체적 실천 단계에 접어드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통일부 김의도 대변인은 11일 정례브리핑에서 “남북협력기금 가운데 WFP에 700만 달러, WHO에 630만 달러 등 모두 1330만 달러를
이화여자대학교는 23일 오후 2시 이화여대 중강당에서 어서린 커즌(Ertharin Cousin·57) 유엔세계식량계획(UN World Food Programme, 이하 WFP) 사무총장에게 명예 정치학박사학위를 수여했다.
김선욱 총장은 “어서린 커즌 사무총장은 식량안보 확보에 초점을 맞추고 전 세계 빈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여성 역량강
이화여자대학교는 어서린 커즌 유엔 세계식량계획(WFP) 사무총장에게 명예 정치학 박사 학위를 수여한다고 22일 밝혔다.
미국 국적인 커즌 총장은 지난 30년간 정부와 기업, 시민사회단체, 국제기구 등에서 활동하며 전 세계의 기아·식량·재난대응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은 인물로 평가된다.
지난 2012년 WFP의 12번째 사무총장으로 취임한 커즌 총장은
LG전자는 지난 8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을 위한 슬로건 ‘라이프스 굿 위드 LG(Life's Good with LG)’를 공식 제정하고 국내외 모든 CSR 활동에 활발히 적용하고 있다. ‘라이프스 굿 위드 LG’는 ‘LG와 함께라면 언제나 행복한 삶(Life's Good)’이라는 의미다.
LG전자는 국내외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KDB대우증권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고 아프리카와의 미래 지향적인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3년째 아프리카에 기부와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2011년에는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DR 콩고) 정부의 권유지역인 킨사샤(Kinshasa) 주의 멘카오(Menkao)마을과 반둔두(Bandundo) 주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BASF)가 필리핀 피해복구를 위해 30만유로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독일에 위치한 ‘바스트 자선 재단(BASF Stiftung)’은 유엔세계식량계획(WFP)과 유니세프(UNICEF)를 통해 태풍 ‘하이옌’으로 큰 피해를 입은 필리핀 주민들을 위한 피해복구 작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바스프의 구호성금은 식
필리핀 태풍 하이옌
가장 강력한 태풍인 '하이옌(海燕·바다제비)'이 지난 8, 9일(현지시간) 필리핀 중남부 지역을 강타해 최소 1만2000명의 주민이 사망하거나 실종된 가운데 한인 실종자의 생환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필리핀 주재 한국대사관은 10일 “타클로반에 살고 있는 선교사 김모 씨 등 한국인 두 가족 8명의 연락이 두절된 상태”라며 “
외식업계의 고객 참여형 기부 활동이 늘고 있다. 특히 고객이 구입하기만 해도 수익금의 전체 혹은 일부가 자동으로 기부되는 ‘착한 메뉴’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착한 메뉴는 평소 방법을 모르거나 기회가 없던 고객들이 쉽고 부담없이 기부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기업 역시 고객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동시에 고객과의 유대감을 강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방송통신위원회와 함께 건전하고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을 만들기 위한 ‘2013 인터넷 윤리대전’ 콘텐츠를 다음달 15일까지 공모한다.
◇안랩은 오는 23일 코엑스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 에서 기업, 공공기관 IT 관리자 및 보안담당자를 대상으로 새로운 보안 위협 동향 및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해법을 제시하는 ‘안랩 ISF 201
엔씨소프트문화재단은‘세계 식량의 날’(World Food Day)을 맞아 유엔세계식량계획(WFP)의 협조 아래 기아퇴치 게임 ‘모바일 프리라이스’를 한국에서 무료 배포한다고 16일 밝혔다.
모바일 프리라이스는 퀴즈를 즐기면서 기아로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식량도 기부할 수 있는 공익 게임이다.
전세계 5개 언어(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이탈리아
KDB대우증권은 10일 임직원 10여명이 방문해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 기부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KDB대우증권은 루붐바시(Lubumbashi)지역에 위치한 ‘KDB대우증권 학교’에서 현판식을 진행하고, 기부봉사활동과 더불어 스쿨 피딩(School Feeding)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시간도 가졌다. ‘KDB대우증권 학교’는 350~400여명 규모로
LG전자는 ‘2013 LG 글로벌 아마추어 요리 대회’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전 세계 15개국을 대상으로 홈페이지(www.lgcooking.com)를 통해 18일까지 예선전을 거친 후, 12월 4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결승전을 진행한다.
이번 요리대회의 특징은 ‘나누기(Sharing)’이다. 기존 오프라인 중심의 대회 방식을 온오프 결
KDB대우증권은 CSR추진단을 통해 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먼저 매월 임직원들 자신의 급여 일부를 자동으로 기부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임직원이 1년에 1회 이상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해 연탄나누기, 농촌 일손 돕기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직접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KDB대우증권은 다문화가정 지원 사업도 적극적으로 전
유엔 중앙긴급구호기금(CERF)이 올해 북한 수해 복구사업에 총 210만달러를 지원한다.
미국의소리(VOA) 방송은 18일 CERF가 북한 수해 복구사업에 올해 210만 달러(약 23억원)를 긴급 지원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CERF가 최근 세계보건기구(WHO)에 배정한 92만달러를 포함해 유엔아동기금(UNICEF·62만7000달러), 세
“굿네이버스는 지난 7년간 폭발적 성장을 했습니다. 창립 당시 8명이던 직원 수는 현재 국내외 3000명이고 128명이던 후원자는 26만여명으로 급증했습니다. 과연 내가 이 시기에 어떻게 은퇴를 할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세계 유수 비정부기구(NGO)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기관으로 성장한 굿네이버스. 20년 넘게 굿네이버스를 이끌어 온 이일하(66
미국 정부는 북한이 요청하면 지난 2009년 이후 중단된 식량지원을 고려할 뜻을 밝혔다고 AFP통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버트 킹 국무부 북한인권특사는 이날 국무부 청사에서 기자들에게 “인도적 지원과 관련한 우리 정책은 실제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냐 다른 어려운 국가들의 수요가 있느냐, 실제로 필요한 이들에게 전달되는지 모니터할 수 있느냐 등을
바스프(BASF)는 지난 연말 임직원들이 성금모금 캠페인을 통해 모은 총 42만 유로(약 6억700만원)의 성금을 바스프 재단(BASF Stiftung)을 통해 유엔세계식량계획(WFP)에 전달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WEP가 캄보디아에서 진행하고 있는 학교급식 프로그램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세계 최빈국 중 하나인 캄보디아에서 경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