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기 최대 3.9배 ‘더 넥스트 OLED’ 공개온디바이스·클라우드 AI 병행 적용“OLED 패널 공급 연 1000만대 수준”
LG전자가 스마트 TV 플랫폼 웹OS(webOS) 확장을 기반으로 TV 사업 구조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백선필 LG전자 MS사업본부 디스플레이 CX담당 상무가 전날 서울 영등포구 그라운드220에서 진행된 2026년 L
LG전자가 미국 뉴욕의 명품 백화점 ‘쁘렝땅(Printemps)’에서 아트 콘텐츠 감상을 통해 LG 올레드 TV의 압도적 화질을 고객들이 체험할 수 있는 특별 전시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LG전자는 쁘렝땅 백화점 오픈 1주년을 맞아 현지 시간 4월 27일까지 진행되는 기념전에서 파트너로 초청받아 특별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서 LG전자는 LG
LG전자, 제24기 정기 주주총회로봇 핵심부품 액추에이터 직접 설계·생산AI홈·스마트팩토리·AIDC 냉각 4대 성장축 제시
류재철 LG전자 대표이사 사장이 올해를 로봇 사업 본격화의 원년으로 삼고 이를 위한 세부 전략을 속도감 있게 실행하겠다고 밝혔다.
류 사장은 23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제24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로봇 관련 기업 간
LG전자가 글로벌 반도체 기업 ‘퀄컴 테크날러지스(퀄컴)와 함께 차세대 텔레매틱스 기술 혁신을 가속화한다.
LG전자는 현지시간 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MWC 2026’에서 퀄컴 주도로 출범하는 6G 연합(Global 6G Coalition)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이 연합에는 커넥티드 모빌리티, 이동통신, IoT 기
LG전자 VS사업본부가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MWC 2026’에서 차량 통신용 TCU(Telematics Control Unit)와 안테나를 단일 모듈로 통합한 차세대 스마트 텔레매틱스 솔루션을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VS사업본부가 이 전시회에 참가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이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SDV)를 넘어 인공지능
LG전자는 TV 시장 환경이 구조적으로 어려워진 가운데, 2026년 MS(Media Entertainment Solution)사업본부의 매출과 흑자 전환 여부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LG전자는 30일 열린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 에서 수익성과 관련해 “2024년 말 본부 통합에 따른 시너지를 바탕으로 운영 효율 개선과 해외 생산지
LG전자는 지난해 4분기 MS(Media Entertainment Solution)사업본부 매출이 성수기 진입으로 전 분기 대비 증가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로는 감소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30일 열린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TV 성수기에 진입하면서 북미와 유럽 지역을 중심으로 매출이 전 분기 대비 증가했지만, 소비심리 개선 지연과
연결기준 영업익 2.4조영업익 일회성 비용으로 ↓
LG전자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89조2009억 원, 영업이익 2조4784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전사 매출액은 2년 연속 최대치를 경신했다. 생활가전과 전장이 각각 관세 부담, 전기차 캐즘 등 비우호적 환경에도 성장하며 전사 최대 매출액 달성에 기여했다. 생활가전과 전장은 2015년 이
작년 관세·희망퇴직 비용 여파B2B·논-HW 집중해 질적 성장 전망
글로벌 수요 둔화가 장기화하는 가운데서도 LG전자가 지난해까지 2년 연속 역대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 다만 비용 부담과 시장 침체 여파로 지난해 4분기에는 적자 전환하며 수익성 압박이 뚜렷해졌다는 평가다. LG전자는 전장과 냉난방공조 등 기업 간 거래(B2B), 플랫폼·서비스 중심의
iM증권은 LG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만 원을 유지한다고 5일 밝혔다.
고의영 iM증권 연구원은 “LG이노텍을 제외한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3% 성장한 2.5조 원으로 전망하며 동사 주식에 대해 구간 매매하기 좋은 시점인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가전과 전장의 수익성이 질적으로 개선되는 과정에서 경영 효율화
항공·우주산업 소재 ‘에어로미늄’ 활용고도화된 ‘멀티 AI’ 솔루션 제공
LG전자가 항공 소재와 엑사원으로 더 강력해진 ‘2026년형 LG 그램’을 선보인다.
LG전자는 6일(현지시간) 미국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항공·우주 산업에서 활용되는 신규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을 높이면서도, 초경량 노트북만의 휴대성을 지켜낸
메리츠증권은 LG전자에 대해 희망퇴직 비용 영향으로 4분기 실적이 부진하겠지만 2026년에는 3년 만에 별도 기준 증익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12만 원을 제시했다.
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17일 “4분기 LG전자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희망퇴직 관련 일회성 비용(약 3000억 원) 반영으로 3700억 원대 적자를 기록할 전망
유안타증권은 3일 LG전자에 대해 관세 여파와 희망퇴직으로 인한 일회성 비용 증가에도 성장 전략을 적절하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 원을 유지했다. LG전자의 전 거래일 종가는 8만7600원이다.
올 3분기 LG전자는 별도 기준 매출액 16조6326억 원, 영업이익 4782억 원을 기록했다. 시장 컨센서스를 웃돈다. 고선영 유안타
"LG는 생태계의 오케스트레이터”“운전 경험, 감성지능(AI)으로 진화”
“LG전자는 차량 내 콘텐츠 생태계의 오케스트레이터가 되겠습니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은석현 LG전자 VS사업본부장(사장)은 최근 독일 오토모티브IT(automotiveIT)와의 인터뷰에서 “가전에서 쌓은 사용자 경험(HMI) 노하우를 자동차에 접목해, 운전의 패러다임을
에미상 주관 협회와 파트너십 체결2026년까지 마케팅·광고 등 협력
LG전자가 미국 방송계에서 최고 권위를 인정받는 에미상의 공식 TV 파트너로 선정됐다.
LG전자는 에미상을 주관하는 미국 텔레비전예술과학아카데미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2026년 말까지 공동 마케팅·광고·제품 지원 등 다방면에서 협력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LG전
글로벌 미술관 작품 감상게임·영화 포스터까지 제공웹OS 구독 생태계 강화
LG전자가 미술 작품을 비롯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LG 갤러리 플러스’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LG 갤러리 플러스는 LG TV를 디지털 액자로 활용해 명화, 게임, 영화 포스터 등 4000개 이상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영국 내셔널
LG유플러스가 LG전자와 스마트TV 사용자를 위한 영상 콘텐츠 서비스인 ‘LG Movies & TV’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콘텐츠 제공 역량을 갖춘 LG유플러스와 스마트TV 플랫폼을 보유한 LG전자가 협업해 스마트TV 기반의 새로운 콘텐츠 시장을 열겠다는 전략이다.
‘LG Movies & TV’는 LG 스마트TV에 탑재된 애플리케이션(앱
매출ㆍ영업익 전년 대비 감소하반기 ‘질적 성장’ 영역 집중
LG전자가 2분기 미국발 관세 영향, 물류비 부담 등 대외적 시장 불확실성 영향으로 시장 기대치를 밑도는 성적표를 받았다.
LG전자는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0조7400억 원, 영업이익 6391억 원의 잠정실적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도 1조1972억 원 대비 46.6% 감
호텔 와이파이 접속하지 않고 QR 스캔 연결애플 에어플레이·구글캐스트 동시 서비스
LG전자가 호텔에서도 내 집에서처럼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구글 캐스트 공식 인증 ‘호텔 TV’를 선보인다.
30일 LG전자는 다음 달 4일부터 7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 2025’에서 구글 캐스트 인증을 받은 호텔 TV를 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