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센은 12일 베트남 국영기업 VNPT IT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웨이센은 베트남에서 인공지능(AI) 내시경 ‘웨이메드 엔도(WAYMED ENDO)’의 병원 도입 확산이 한층 탄력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VNPT는 베트남의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DX)을 주도하는 대표 국
AI 데이터센터·국가 AI 전략·해저 HVDC 송전망까지‘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서 대규모 MOU 체결…동남아 시장 공략 속도
LG·KT·LS·HD현대 등 국내 주요 대기업이 베트남과 인공지능(AI), 에너지, 스마트 인프라, 조선업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1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양국 정부·기관·기업
LG CNS가 베트남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짓는다.
LG CNS는 롯데호텔 서울에서 개최된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베트남 최대 국영 통신기업인 베트남우정통신그룹(VNPT),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과 ‘베트남 데이터센터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은 양국의 투자 협력 관계
국내 최초 텔레그램 등 소셜미디어(SNS)를 비롯한 인터넷망을 통한 유해 콘텐츠 차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플랜티넷이 경찰 유관기관과 협업을 논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플랜티넷은 유해 콘텐츠를 판별하고 차단할 수 있는 플랫폼 구축을 위한 협업을 논의 중으로 지난해 경찰대와 차세대 치안플랫폼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이후 관련 사업의 확대를 위한 작업으
금융투자협회 권용원 회장과 업계 CEO들이 20일 금융투자협회에서 베트남 브엉 딘 후에(Vuong Dinh Hue) 경제부총리 등 정부 사절단과 간담회를 열고 양국의 금융투자 산업간 투자 확대 및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 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기획투자부와 재무부 등 8개 정부 부처의 차관, 주한베트남대사, 중앙은행 부총재를 포함한 고위급 인사 15
학령인구 감소와 공교육 강화 정책으로 입지가 좁아진 교육업체들이 위기 극복을 위해 해외사업 진출과 확대에 공을 들이고 있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교는 미국과 중국, 영국, 인도, 홍콩 등 18개 국가에 621개의 ‘아이레벨 러닝센터’ 법인 및 프랜차이즈를 운영하고 있다. 아이레벨 러닝센터는 ‘눈높이 러닝센터’의 글로벌 버전으로, 학생들
플랜티넷은 자사 해외법인이 베트남 최대 국영 통신기업인 베트남우정통신공사(VNPT)와 유해차단서비스(WFS)를 현지 전국망으로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현재는 2개 도시에서 서비스 중이다.
VNPT는 베트남 최대 국영통신기업이다. 지난해 현지 광대역 인터넷 가입자수 기준 520만명을 기록해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어 이동통신 사업자인
미래창조과학부는 이달 3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베트남 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술(ICT)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양국 기업간 비즈니스 미팅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중요한 경제파트너인 베트남과 정부간 ICT 협력을 확대하고, 양국 기업간 투자협력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양희 미래부 장관은“베트남의 소비성향이 높은
한국사이버결제가 베트남 전자결제시장 진출을 발표했다.
한국사이버결제는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베트남에 설립한 계열사(VNCP)가 베트남의 대표적인 메이저 이동통신사인 비나폰과 전자결제에 관한 업무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작업중인 비나폰과의 연동작업이 마무리 되는 대로 늦어도 내년 1월 중에는 베트남 최초의 범용 모바일결제사업
네트워크 통신장비 기업 다산네트웍스가 베트남 우정통신공사(VNPT)에 이어 베트남 최대 통신사업자인 비에텔(Viettel Corporation)과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비에텔은 베트남 국방부 산하의 기업으로 유선전화, 이동통신, 초고속인터넷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베트남 외에 라오스, 캄보디아 등 인접국가와 아이티·모잠비크·페루 등에
인피니투스가 베트남시장에 진출했다.
인피니투스 비나는 29일 베트남우정통신공사(VNPT)와 모바일 결제 사업에 대한 양해각서를 VNPT 산하 모비폰과 비나폰의 통신회사와 함께 체결했다고 밝혔다.
베트남 국영업체인 VNPT는 베트남 전 지역에 유선망을 기반으로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언론사, 위성, 우편 및 유무선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
희림은 16일 베트남석유공사(PetroVietnam: PVN) 산하 건설부문 자회사인 PVC(PetroVietnam Construction Joint-Stock Corporation)와 합작법인을 설립하기로 하고 15일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합작법인의 자본금은 20만달러이며 희림이 51%, PVC가 49%의 지분을 갖는다.
희
SK텔레콤은 29일 레 조안 홉(Le Doan Hop) 베트남 정보통신부 장관이 SK텔레콤 Access기술원을 방문해 이동통신사업 및 기술을 살펴보고 서비스 시연을 참관했다고 밝혔다.
이날 SK텔레콤에는 홉 장관을 포함한 정통부 고위 공무원 및 VNPT(Vietnam Posts and Telecommunications Group), VTC(Viet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