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스카이라이프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에 비해 6.3% 감소했다고 26일 밝혔다.
KT스카이라이프의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은 1614억 원으로 4.9% 증가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290억 원과 221억 원으로 각각 6.3%, 14% 줄어들었다. 1분기에 비해 매출은 7.6%, 영업익은 25.9%, 순이익은 22.5% 각각 늘었다.
총
KT스카이라이프가 전 세계 양질의 UHD 콘텐츠를 방영한다.
KT스카이라이프는 미국 디스커버리 네트웍스, 영국 BBC, 일본 NHK의 초고화질 다큐멘터리와 프랑스 채널 LUXTV를 UHD 전문채널에서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디스커버리 네트웍스의 4K UHD 콘텐츠가 스카이라이프 UHD 전문채널 ‘skyUHD’에 30일 세계 최초로 블록(시간
KT는 부산 강서구 송정에 ‘국제해저케이블 통합관제센터(SNOC; Submarine Network Operation Center)’를 개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센터는 해저케이블을 운영하는 육양시설과 네트워크 시스템, 관제시설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했다. APCN2, KJCN, CUCN 등 국제해저케이블 7개와 세계 최대 용량의 해저케이블인 NCP
UHD 얼라이언스가 차세대 UHD 업계의 공동 발전을 위해 모바일, 방송 사업 부문 등 업계 전반에 걸쳐 참여사를 확대키로 했다.
UHD 얼라이언스(Alliance)는 헐리우드 영화사, TV 제조업체, 콘텐츠 배급사, 영상기술 업체들의 연합체로 삼성전자, 파나소닉, 샤프, 소니, LG전자 등이 참여하고 있다. UHD관련 기술에 대한 표준정립 및 기술개발을
KT스카이라이프가 UHD 론칭 1주년을 맞아 국내 최초로 UHD 컬러 셋톱박스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UHD 컬러 셋톱박스는 기본 블랙색상 외 오렌지, 레드, 초콜릿 등 총 4가지 색상 라인업을 갖춰 소비자 입맛에 따라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셋톱박스 색상을 소비자가 직접 선택하는 것은 국내 유료방송 시장 최초다. 지금까지 유료방송 시청 고객은
CJ헬로비전이 국내 최초로 베트남 유료방송 시장에 진출한다.
CJ헬로비전이 베트남 1위 유료방송 사업자인 사이공투어리스트케이블TV(이하 SCTV)와 ‘클라우드 방송’ 기술 수출이 포함된 5년간의 종합기술컨설팅 계약을 체결한다고 26일 밝혔다.
CJ헬로비전은 성장이 정체된 국내 케이블방송이 해외진출을 통해 새로운 활로를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내
KT스카이라이프가 UHD채널을 5개로 늘린다.
KT스카이라이프는 27일 아시아 전문채널 ‘AsiaUHD’(채널 104번)를 론칭했고, 다음달 1일 문화·생활 버라이어티 전문채널 ‘UHD DreamTV’(채널 105번)를 연이어 론칭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KT스카이라이프는 기존 3개의 UHD 전문채널 skyUHD1(드라마·오락, 채널101번),
KT스카이라이프가 접시없는 위성방송(DCS, Dish Convergence Solution Service) 서비스를 재개한다. 불법 논란으로 서비스가 중단된지 3년 5개월만의 일이다.
KT스카이라이프는 1일 수도권 지역에 접시 없는 위성방송 ‘Sky DCS’ 상품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위성방송과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IPTV) 전송 방식을 결합
KT스카이라이프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978억원으로 전년(779억원) 대비 25.5%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6264억원, 당기순이익은 744억원으로 각각 0.6%, 34.0%씩 상승했다.
KT스카이라이프의 지난해 총 가입자는 431만명이다. 이는 전년도보다 5만명 늘어난 수준이다. KT스카이라이프는 “위성 전용 상품과 초고화질(
방송통신위원회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와 한국방송협회 등 17개 방송통신 유관협회와 공동주최하는 ‘2016 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가 21일 오후 서울 나인트리컨벤션에서 열렸다.
‘대한민국의 희망찬 도약! 방송통신인이 만들어 갑니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신년인사회는 방송통신인이 한 자리에 모여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고, 국가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하기 위
정부는 규제프리존을 통해 제기된 규제 50개를 오는 3월에 바로 시행하는 등 올해 경제분야 업무추진계획을 상반기에만 70% 정도 신속히 추진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정부는 21일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제1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16년 경제분야 업무보고 후속조치 계획'을 논의했다. 주요 정책과제 실행계획을
SK브로드밴드가 CJ헬로비전 인수합병(M&A)을 계기로 통신 인프라 고도화에 나선다. 내년까지 10배 빠른 기가 인터넷을 전국에 상용화하고 HD보다 4배 선명한 UHD 서비스 강화를 위해 집중 투자하기로 했다.
SK브로드밴드는 CJ헬로비전과의 M&A를 통해 지금보다 10배 빠른 기가 인터넷 서비스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그동안
디지털 셋톱박스 전문기업인 디엠티가 글로벌 시장에서 UHD TV 보급의 본격 활성화에 맞춰 독창적으로 개발한 UHD TV 솔루션을 기반으로 글로벌 유료방송 시장공략에 나섰다.
디엠티는 남미 최대 케이블방송 사업자인 브라질 NET사에 브라질 리우 올림픽 특수를 계기로 최근 개발한 자사의 신제품 ‘DESEO’ 판매가 본격적으로 가시화될 것이라고 6일 밝혔
LG전자가 ‘CES 2016’에서 기기 간, 서비스 간 연결성 확대을 확대한 스마트홈 서비스와 함께 시장 선도할 가전·모바일 제품을 대거 공개한다.
LG전자는 6일(현지시간)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6에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전략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전시장 입구에 마련된 ‘밤하늘의 별’을 주
LG전자가 차세대 방송 기술 기반의 HDR(하이 다이내믹 레인지) 방송을 시연한다.
LG전자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6’에서 LG OLED TV로 차세대 방송표준 규격인 ATSC 3.0 기반 HDR 방송을 실시간으로 송수신하는 기술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LG전자는 북미 LG 제니스 연구소
지금보다 4배 더 화질이 선명한 초고화질(UHD) 지상파방송이 2017년 2월 본방송을 시작한다. 이를 위해 정부는 12년간 6조7902억원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29일 방송통신위원회와 미래창조과학부는 31개 지상파방송사, 가전사, 연구기관 등과 함께 ‘지상파 UHD 방송 도입을 위한 정책방안’을 수립·발표했다.
정책방안에 따르면 지금의 고화질(HD
KT스카이라이프가 초고화질(UHD) 방송 제작을 위한 전초기지를 마련하고 UHD 방송 활성화에 앞장선다.
KT스카이라이프는 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본사에서 ‘skyUHD제작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사 10층에 마련한 120평 규모의 UHD 전용 제작 공간을 공개했다.
제작센터 운영은 KT스카이라이프 자회사 스카이라이프TV가 맡는다. 또 방송업계 상
SK텔레콤이 CJ헬로비전 지분 인수 뒤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와 합병하기로 결정했다. 통신과 방송시장을 아우르는 '공룡기업' 출현을 눈앞에 두게 됐다.
2일 SK텔레콤과 CJ그룹에 따르면, 이날 SK텔레콤은 이사회를 개최하고, CJ오쇼핑이 보유한 CJ헬로비전 지분 30%를 5000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의했다. 이번에 인수하는 30% 외 CJ 오쇼핑의 CJ헬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활용해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서비스·제품의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논의가 시작됐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4일 최재유 미래부 제2차관, 김상표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부위원장, 맹성규 강원도 부지사, ICT 기술과 수출 전문가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평창 ICT 동계올림픽 추진 포럼’을 개최했다.
해당 포럼은
삼성전자는 자사가 제안한 기술이 미국 차세대 지상파 방송규격 ATSC 3.0의 잠정 표준으로 채택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잠정 표준으로 채택된 기술은 ATSC 3.0의 물리계층에 대한 표준으로, ‘차세대 오류 정정 기술(LDPC)’, ‘비균일 성상도 방식 변조 기술(NUC) 등이 포함됐다.
차세대 오류 정정 기술은 영상을 전송할 때 손실된 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