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이 14일 강원도 원주 제8전투비행단을 방문해 부대현황을 살펴보고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 이날 우 의장은 "대한민국 중북부 '최전방 영공'에서 우리 하늘을 지켜주고 있는 장병들의 군 생활을 든든히 뒷받침하기 위해 국회가 해야 할 일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사진기자단
여러분, 오른쪽입니다. 시속 920km에 달하는 KF-21의 고속 비행입니다. 이어서 수직 상승하겠습니다!
중계 안내음과 함께 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보라매)이 파란 하늘을 힘차게 가로질렀다. 고난도 기동을 선보이며 기체 각도를 틀자, 햇빛에 반사된 은빛 기체가 번쩍였다. 관람객들 사이에서는 연이은 탄성이 터져 나왔다.
17일 경기 성남시 서
CJ대한통운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제작한 T-50TH 전투기 2대를 태국으로 운송하는 방산 물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7일 밝혔다.
경남 사천의 본사 제조공장에서 출하된 전투기를 태국 따클리 공군기지까지 안전하게 운송하기 위해 CJ대한통운은 주요 부품들을 분해했다. 이후 국내 육상운송, 항공운송, 현지 하역 및 육상운송을 거쳐 도착지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필리핀 클락 공군기지에서 열리는‘2024 필리핀 에어쇼’에 참가해 국산 항공기 수출을 위한 마케팅을 본격화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대한민국 국방부 전력정책국장, 방위사업청 차장, 주필리핀 대사와 필리핀 국방장관, 합참차장, 공군총장 등 고위급 인사들이 참석했다.
KAI는 이번 전시회에서 보라매전투기 KF-21, 다목
윤석열 대통령은 올해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서울 ADEX)를 찾아 "우리 방위산업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며 새로운 역사를 써 가고 있다. 원조와 수입에 의존했던 나라가 이제는 최첨단 전투기를 만들어 수출하는 수준으로 도약했다"며 한국 방산 수준에 대해 추켜세웠다.
1996년 '서울에어쇼'로 시작해 올해 14번째를 맞이한 서울 ADEX는
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31일 방위사업청에서 추진 중인 T-50 계열 항공기에 대한 ‘공지통신무전기(SATURN) 성능개량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현재 운용중인 군용 무전기는 1984년부터 적용 중인 HQ-II 방식으로 항재밍과 감청에 대응에 보안 취약성이 지속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미국 및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은 기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15일(현지시간) 필리핀 세자르 바사 공군기지에서 열린 공군 블랙이글스 에어쇼에 발맞춰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현지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에어쇼는 필리핀에서 30여 년 만에 거행됐다. 블랙이글스가 필리핀 영공에 진입 시 필리핀 공군의 FA-50PH가 호위비행을 하며 깊은 환대와 예우를 표했다.
블랙이글스 T-
대한민국 공군의 블랙이글스가 공중곡예팀으로는 세계 최초로 이집트 피라미드 상공을 열었다. 블랙이글스 T-50B의 비행은 FA-50 경공격기 이집트 수출 청신호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3일(현지 시각) 공군 블랙이글스의 이집트 피라미드 에어쇼와 발맞춰 현지 마케팅 활동을 강화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항공우주산업에 따르면,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가 폴란드와 FA-50 경공격기 48대, 30억 달러(약 3조9246억 원) 규모의 기본계약을 체결했다. 기본 계약은 폴란드 획득 절차상 실행계약 전에 체결하는 적법한 계약이다.
28일 KAI에 따르면 국내 항공기 완제품의 유럽 시장 진출은 사상 처음이다. 폴란드 수출 계약은 물량과 가격 기준으로도 역대 최대 규모다.
K
CJ대한통운이 블랙이글스 항공기를 영국으로 옮기는 임무를 완수하며 또다시 국위를 선양하는 영광을 누리게 됐다.
4일 업계에 따르면, CJ대한통운은 영국 국제 에어쇼에 참가하는 공군 블랙이글스(Black Eagles) T-50B 항공기 9대를 영국까지 안전하게 운송하는 '블랙이글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CJ대한통운은 2012년에도 공군 블랙이
아시아나항공이 화물기로 항공기를 실어 날랐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달 9일, 12일, 15일 총 3차례에 걸쳐 한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T-50B항공기 9대를 영국 런던으로 운송했다고 4일 밝혔다. 이들은 이번달 영국에서 열리는 사우스포트 에어쇼와 판버로 에어쇼에 참가하는 기체들로, 아시아나항공이 공군으로부터 수송을 의뢰받아 이루어졌다.
아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슬로바키아 국영 방산기업 LOTN(Letecké Opravovne Trenčín)사와 FA-50 수출을 위한 산업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MOU는 정상회담과 연계한 한-V4(헝가리ㆍ폴란드ㆍ체코ㆍ슬로바키아) 비즈니스 포럼에서 진행됐으며 KAI와 LOTN 양사 사장이 서명했다.
KAI는 이번 MOU를
CJ대한통운이 한국에서 미국까지 첨단 영화관을 운송했다.
CJ대한통운은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0'에 참가하는 CJ 4DPLEX의 통합관 '4DX 스크린' 설비를 운송했다고 7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4DX 스크린을 구성하는 모션체어와 각종 효과를 위한 설비들을 선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6일 방위사업청과 한국 공군이 운용 중인 T-50 계열 항공기의 성능 개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FA-50에 IFF(피아식별장치)와 Link-16(전술데이터링크시스템) 장착에 대한 761억 원과 TA-50, T-50, T-50B에 IFF를 공급하는 374억 원을 포함해 총 1100억 원 규모로, 계약 기간은 각각
한국항공우주(KAI)는 6일 FA-50 전투기의 성능 개량 사업 계약을 맺었다고 9일 공시했다. KAI는 계약에서 2025년까지 한국군이 보유한 모든 FA-50의 피아식별장치(ILF)와 Link-16 전술 데이터링크 단말기 성능을 개선키로 했다. 사업비는 761억7400만 원으로, 지난해 KAI 매출의 2.7% 수준이다. KAI는 앞서 374억 규모의 TA
부산 전투기 소음에 깜짝 놀란 주민들이 불편함을 호소한 가운데 이는 블랙이글스의 비행훈련 때문으로 확인됐다.
공군 제5공중기동비행단(이하 5비)은 12일 오전 9시부터 부산 강서구 강서체육공원에서 '공군참모총장배 스페이스 챌린지(Space Challenge) 2018 부산·울산·경남동부지역 예선대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날 대회 당일
국내 최초로 개발된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 계열 항공기가 5000회 무사고 비행시험 기록을 달성했다.
한국항공우주(KAI)는 28일 경상남도 사천 본사에서 ‘T-50 무사고 비행시험 5000회 달성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KAI 하성용 사장을 비롯해 T-50 시제1호기의 첫 비행 조종을 맡았던 공군본부 감찰실장 조광제 소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싱가포르 창이공항 전시센터에서 열리는 '싱가포르 에어쇼 201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싱가포르 에어쇼는 파리에어쇼, 영국 판보로 에어쇼와 더불어 세계 3대 에어쇼로 알려진 아시아 최대 항공 전시회로 이번 전시회는 40여 개국 1000여개 업체가 참여한다. 이 중에는 공군과 방위사업청으로 구성된 한국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청주국제공항에어쇼’에서 첫 국산 공격기 FA-50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일반인에게 처음으로 공개되는 FA-50은 현재 우리 군이 운용 중인 노후화된 전투기 F-4, F-5 등을 대체하기 위해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을 기반으로 개발된 공격기다. 지난 8월부터 공군에 실전배치가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