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5~11일 CGV 피카디리1958서 개최월드 프리미어 30편 등 국내 첫 공개 67편‘블랙 볼’ 개막작·‘이상 가족’ 폐막작 선정
제16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가 23일 오후 4시부터 온라인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올해는 세계 34개국에서 출품된 영화 116편을 선보인다. 개막작 ‘블랙 볼’과 폐막작 ‘이상 가족’을 비롯해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34개국 116편 상영…11월 5일부터 일주일신인·비아시아권 조명…추천 영화 여덟 편 소개
제16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SIPFF, 집행위원장 김조광수)가 ‘뉴 프라이드’와 ‘월드 프라이드’의 프로그래머 추천작 8편을 발표했다. 전체 상영시간표도 공개했다. 올해는 11월 5~11일 CGV 피카디리1958에서 34개국 영화 116편으로 관객을 맞는다.
11월 5~11일 CGV 피카디리1958서 개최로르카의 미완성 원고 바탕…세 시대의 삶을 연결내전 속 남성의 얼굴을 담아낸 공식 포스터 공개
제16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SIPFF, 집행위원장 김조광수)가 11월 5일부터 11일까지 CGV 피카디리1958에서 열린다. 개막작은 2026 칸영화제 감독상을 받은 ‘블랙 볼’이다. 영화제는 세 시대를 살아
서울이 아시아 퀴어영화의 중심이 된 것은 다양성과 포용의 확장을 의미한다.
제15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SIPFF) 기간 열린 아시아-태평양 프라이드영화제 연맹(APQFFA) 총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7일부터 8일까지 열린 이번 총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일본, 베트남, 대만, 홍콩, 인도, 파키스탄, 미얀마 등 1
솔직하고 대담해진 퀴어 영화들⋯복합적 인간성 드러내7~8일까지, '아태지역 프라이드영화제 연맹 총회' 열어올해부터 명동 아닌 '종로'에서 개최⋯새로운 10년 시작
전 세계 퀴어영화의 흐름을 조망할 수 있는 제15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SIPFF)가 6일 개막한다. 올해 개막작은 해리 라이튼의 '필리언'으로 2025년 칸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홍콩 퀴어영화 연출론과 성소수자들의 삶최신 한국 독립영화 경향 알 수 있는 작품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SIPFF)와 서울독립영화제(SIFF) 등 개성 강한 영화제들이 11월 개최를 앞둔 가운데, 개·폐막작을 포함한 프로그래머 추천작 등 평소 극장에서 보기 힘든 영화들이 공개되며 관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
31일 영화계에 따르면, 올해로 14회째를 맞
제14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SIPFF)의 폐막작으로 영화감독 이송희일의 신작 '파랗고 찬란한'이 선정됐다.
14일 SIPFF에 따르면, '파랗고 찬란한'은 영화과 학생 두 명이 산불 재해 현장에서 졸업 작품으로 다큐멘터리를 찍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는 실제 한반도 역사상 가장 큰 산불이 난 강원도의 한 도시를 배경으로
개막작 '모두 다 잘될 거야'…베를린영화제 수상작내달 '언더독: 한국 퀴어영화 감독 인터뷰집' 발간
제14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SIPFF)가 '코리아 프라이드 섹션' 경쟁부문 본선 진출작 20편을 발표했다.
이날 SIPFF 측은 예선 심사를 거친 20편의 '코리아 프라이드 섹션' 경쟁부문 진출작을 발표하면서 "김준형 감독의 '인류학입문', 최소라
제14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SIPFF)가 올해 개막작 '모두 다 잘될 거야'의 한 장면을 담은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30일 SIPFF 측은 "영화의 제목과 이미지에 느껴지듯이 이번 공식 포스터를 통해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자긍심과 아름다운 삶을 향한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다"라고 밝혔다.
'모두 다 잘될 거야'는 2024 베를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