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내달 7일까지 소공동 본점 1층에 스위스 시계 브랜드 ‘IWC’의 팝업스토어를 열고 2019년 신상품 11종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1월에 열린 ‘국제 고급시계박람회(SIHH)’에서 첫 선을 보인 IWC의 신상품 11종은 파일럿 워치 라인으로 ‘스핏파이어’ 라인 7종과 ‘탑건’ 라인 4종으로 구성됐다. ‘스핏파이어’ 라인의 ‘빅 파일럿
비록 구입할 능력이 없더라도 그냥 바라보는 것만으로 행복해지는 물건이 있다. 나에겐 반클리프 아펠의 시계가 그렇다. 잘 보이지도 않는 작은 부품들이 모여 만드는 작은 세계는 아무리 봐도 질리지 않는다.
반클리프 아펠이 스위스 국제 시계 박람회 SIHH 2016에서 하늘의 빛을 담은 ‘레이디 아펠 롱드 데 빠삐옹’을 선보였다. 손목에
◇현대백화점, 500억 규모 명품시계 박람회= 현대백화점이 500억원 규모의 해외 유명 시계 브랜드 컬렉션을 개최한다.
현대백화점은 무역센터점(7~18일), 압구정본점(8~18일)에서 열흘간 ‘럭셔리 워치 페어’를 동시에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오데마 피게’, ‘예거 르쿨트르’, ‘피아제’, ‘블랑팡’ 등 총 13개 브랜드가 무역센터점에 ‘바쉐론
현대백화점은 13일 압구정본점 ‘로저드뷔’ 부티크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세계에 단 88개뿐인 ‘엑스칼리버 콰토르(Excalibur Quatuor) 로즈골드’를 국내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올해 1월 스위스 제네바 국제 시계박람회(SIHH)에 처음 공개된 이 시계는 세계 최초로 스프링 밸런스 4개를 탑재해 초 단위까지 오차를 줄였다. 로저드뷔에 따
갤러리아명품관은 이스트 지하 1층 명품시계 전시공간인 ‘마스터피스존’에서 15일까지 요트클럽과 다이빙 워치를 테마로 한 ‘요트클럽 & 다이버 워치 컬렉션’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기존 시계 전시회와는 달리 테마를 가지고 진행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각 브랜드별로 요트 운동에 적합한 세일링 워치와 전문 다이버들이 깊은 바다 속에서도 정확하게
현대백화점은 25일까지 무역센터점에서 ‘럭셔리 워치 페어’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오데마피게, 예거 르쿨트르, 까르띠에 등 총 18개 브랜드가 참여해 올해 국제고급시계박람회(SIHH), 바젤월드 출품작을 선보인다. 특히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MARK Ⅱ, 크로노스위스 더 쓰리 에이프스(The Three Apes),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갤러리아명품관은 14일부터 27일까지 명품시계ㆍ보석 공간 ‘마스터피스존’에서 ‘오뜨 올롤제리(Haute Horlogerie) 컬렉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파텍필립, 예거 르쿨트르, 까르띠에, 브레게, IWC 등 총 12개 브랜드가 참여해 250여개 제품, 450억원어치 규모를 선보인다. 특히 평소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리미티드 에디션 상품을 비롯
현대백화점이 500억원 규모 해외 유명 시계 브랜드 컬렉션을 연다.
현대백화점은 압구정본점에서 11일부터 18일까지, 무역센터점에서 16일부터 25일까지 ‘럭셔리 워치 페어’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바쉐론 콘스탄틴, 예거 르쿨트르, 피아제, 위블로, IWC 등 총 22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는 올해 1월과 3월에 열린 스위스국제고급시계
롯데백화점은 8일부터 18일까지 본점 에비뉴엘에서 제5회 ‘에비뉴엘 워치&주얼리 컬렉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에는 올해 상반기 스위스 시계박람회에서 선보인 신상품들이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된다. ‘바쉐론콘스탄틴’, ‘예거 르쿨트르’, ‘브레게’, ‘블랑팡’ 등 24개 시계 브랜드 신상품과 아직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글로벌 리미티드 에
갤러리아명품관 이스트는 이달 31일까지 명품 브랜드들의 복고풍 아이템을 제안하는 ‘갤러리아 모던 1950’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명품 의류 및 잡화 브랜드들이 1950년대 유행하던 클래식한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상품들을 선보인다. 여성 하이엔드 편집샵 G. STREET 494의 경우 실크 소재 미니 드레스, 양가죽 소재의
스위스 제네바에서 진행되는 ‘고급 시계 박람회(SIHH·Salon International De La Haute Horlogerie)’가 올가을 홍콩으로 자리를 옮겨 개최된다. 경기 불황에도 급성장하고 있는 아시아 시장을 잡기 위해서다.
SIHH 전시위원회는 22일 ‘워치스&원더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급시계제조업의 기원과 전통을 다루는 전시로 구성된
현대백화점이 스위스 시계 박람회 출품 화제작을 전시한다.
24일부터 28일까지 무역센터점을 시작해 다음달 17일부터 23일 압구정본점, 6월 목동점, 대구점 등 4개 점포에서 스위스 시계 박람회 출품 화제작을 한국 최초로 전시하는 ‘럭셔리 워치&주얼리 페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오데마피게’, '예거 르쿨트르’, ‘피아제’, ‘블랑팡’ ‘
갤러리아명품관에 까르띠에 ‘파인 워치메이킹 부티크’가 새롭게 오픈한다.
까르띠에 매장 중 최초로 최고급 시계 매장으로 꾸며졌다.
기존 매장의 재단장을 통해 하이주얼리와 시계 매장 구성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는 평가다.
갤러리아명품관 지하1층에 선보이는 부티크는 까르띠에의 엄선된 최고의 타임 피스 상품들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까르띠에
신세계백화점이 국내 최대 규모의 시계 전시 판매 행사인 ‘럭셔리 와치 페어’를 강남점에서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펼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와치 페어에서는 파르미지아니社에서 만든 35억원짜리 ‘캣 앤 마우스’라는 세계에서 하나 밖에 없는 희귀 시계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 보인다.
이밖에 △오데마피게 △랑에운트죄네 △예거르쿨트르 △바쉐론
럭셔리 시계 브랜드의 신제품에 글로벌 리치들의 관시이 쏠리고 있다.
국제고급시계박람회 ‘SIHH 2012’에서 지난달 선보인 시계들 중 ‘랑게운트죄네’와 ‘예거르쿨트르’등의 신제품이 눈길을 끌었다고 럭셔리인사이더가 최근 전했다.
고급시계박람회란 이름에 걸맞게 전시장 내 음료와 식사는 모두 무료로 제공되며 각 브랜드가 별도로 예약한 제네바 시내의 호
내년 1월 방송예정인 SBS 항공대작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에서 파일럿으로 변신한 지진희가 ‘미스터 까르띠에’가 되어 세계적인 명품 시계 전문지 레볼루션 코리아의 커버를 장식했다.
극중 완벽하고 냉철한 파일럿을 연기하기 위해 체중감량과 트레이닝으로 더욱 슬림하고 날카로운 모습으로 나타난 그는 까르띠에가 선택한 남자답게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카리스마를
신세계백화점은 국내 최대 규모의 시계 전시·판매 행사인 ‘월드 워치 페어’를 강남점에서 20일부터 25일까지 5일간(24일은 점포 휴무)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불가리, 반클립아펠, 예거르쿨트르, 바쉐론콘스탄틴, IWC, 블랑팡, 오메가, 쇼메, 오데마피게, 제라드페리고, 브라이틀링, 위블로, 쇼파드, 몽블랑, 율리스나르덴, 크로노스위스, 벨앤로스 등
롯데백화점은 오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본점 에비뉴엘에서 ‘에비뉴엘 시계 2011' 컬렉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2011년 스위스 시계 박람회(SIHH, Basel World)의 신상품 및 아직 국내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상품까지 23개 브랜드 총 900피스의 시계가 한 자리에 모이는 시계 박람회이다.
갈수록 늘어나고
5월들어 평년 수준을 되찾으면서 야외활동이 많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백화점업계는 나들이객들을 위한 각종 이벤트를 전개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13일부터 전점에서 신세계 카드로 화장품을 2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하는 '써머 뷰티페어' 행사를 개최한다.
본점에서는 13일부터 16일까지 신관1층 본매장에서 시슬리 쉬뻬에
손목 위의 작은 우주라 불리는 시계. 시계는 당신이 누구인가를 표현하는 징표일 수도 있고, 패션을 완성하는 마침표일 수도 있다.
시계란 참 묘한 물건이다. 시간을 알려주는 것은 물론이고, 착용한 사람의 취향까지 읽을 수 있게 해준다. 한 번 구입하면 대를 물려 쓸 정도로 시계 안에서의 시간은 값지게 흐른다. 우리의 손목 위에서 수많은 문장들을 만들어내는
시계의 역사는 인류 문명의 발전과 함께 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초의 시계는 자연이라는 말이 있을 만큼 해가 뜨고 지고 달이 차고 기울고 조수간만의 차이가 생기는 자연의 순행에서 인간은 시간이라는 개념과 함께 이를 물리적으로 표시하는 시계라는 도구를 발명하기에 이른 것이다.
글 장세훈(張世訓) 타임포럼 시계 칼럼니스트
학계에서는 기원전 3000
갤러리아명품관 이스트는 이달 31일까지 명품 브랜드들의 복고풍 아이템을 제안하는 ‘갤러리아 모던 1950’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명품 의류 및 잡화 브랜드들이 1950년대 유행하던 클래식한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상품들을 선보인다. 여성 하이엔드 편집샵 G. STREET 494의 경우 실크 소재 미니 드레스, 양가죽 소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