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스위스 시계 박람회 출품 화제작 500여 점 전시

입력 2013-04-22 08: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백화점이 스위스 시계 박람회 출품 화제작을 전시한다.

24일부터 28일까지 무역센터점을 시작해 다음달 17일부터 23일 압구정본점, 6월 목동점, 대구점 등 4개 점포에서 스위스 시계 박람회 출품 화제작을 한국 최초로 전시하는 ‘럭셔리 워치&주얼리 페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오데마피게’, '예거 르쿨트르’, ‘피아제’, ‘블랑팡’ ‘위블로’ 등 총 22개 브랜드 제품 500여 점이 전시되며, 총 500억원의 물량이 전개돼 역대 최고 수준으로 치뤄진다. 특히 13개 브랜드, 약 80여 점은 2013년 스위스국제고급시계박람회(SIHH) 출품작, 바젤 출품 예정작 및 브랜드별 국내 최초 공개 상품을 선보인다.

세계 3대 워치 브랜드 중 하나인 ‘오데마피게’의 ‘밀리너리 카본 원 뚜르비옹’은 가벼우면서도 견고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3차원적 디자인의 수동식 무브먼트를 다이얼을 통해 직접 볼 수 있고, 가격은 약 4억원 후반대.

한 해 100피스만 한정 제작되는 IWC ‘포르투기즈 그랑 컴플리케이션’, 정교한 다이아몬드 세공력이 돋보이는 피아제 ‘라임 라이트 댄싱라이트’도 선보이다.

300개 이상의 다이아몬드, 사파이어를 사용해 올해의 시계상을 받은 부쉐론 ‘크레이지 정글 하티’, 까르띠에 ‘로통드 드 까르띠에’, 위블로 ‘빅뱅 스켈레톤 크로노그래프’ 등이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 .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국내 명품 시계 고객들의 수준이 높아지면서 협력업체도 워치 페어에 소개할 상품에 신경을 많이 썼다”며, "무역센터점 워치페어는 올해 초 열린 ‘SIHH’ 출품작과 ‘바젤’ 출품 예정작 등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행사가 될 것이다”고 전한다.


대표이사
정지선, 정지영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9] [첨부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5: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23,000
    • +2.58%
    • 이더리움
    • 2,992,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81%
    • 리플
    • 2,023
    • +1.15%
    • 솔라나
    • 126,300
    • +1.85%
    • 에이다
    • 379
    • +0%
    • 트론
    • 419
    • -1.87%
    • 스텔라루멘
    • 226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40
    • -1.23%
    • 체인링크
    • 13,170
    • +1.31%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