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명품관, 까르띠에 ‘파인 워치메이킹 부티크’ 오픈

입력 2013-04-1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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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명품관에 까르띠에 ‘파인 워치메이킹 부티크’가 새롭게 오픈한다.

까르띠에 매장 중 최초로 최고급 시계 매장으로 꾸며졌다.

기존 매장의 재단장을 통해 하이주얼리와 시계 매장 구성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는 평가다.

갤러리아명품관 지하1층에 선보이는 부티크는 까르띠에의 엄선된 최고의 타임 피스 상품들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까르띠에 야심작으로 손꼽히는 플라잉 뚜르비옹, 퍼페추얼 캘린더, 센트럴 크로노그래프 등 컴플리케이션(날짜와 알람, 달 모양 주기 등이 추가된 기능) 시계 20여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구매를 원하는 고객에게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는 스페셜리스트가 상주해 일대일 상담을 통해 다양한 상품들을 체험하고 비교해 볼 수 있다.

까르띠에 리뉴얼 론칭 기념으로 ‘국제고급시계박람회(SIHH)’에서 출시된 까르띠에 국내 미공개 상품 40여점을 15일부터 24일까지 갤러리아명품관에서 우선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갤러리아명품관은 ‘파텍필립’을 국내 백화점 최초로 입점 시켰고 기존 브레게, 오데마피게, 바세론콘스탄틴 등과 함께 세계 4대 시계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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