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걸그룹 SES 해체 이유가 공개됐다.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유진은 과거 자신이 속해 있던 걸그룹 SES의 해체 이유에 대해 "당시 소속사가 SES가 아닌 개인별 재계약을 원해 합의를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유진은 "재계약이 쉽지 않겠다고 판단했고, 멤버들과 각자의 길을 가자는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다
유진(32)이 SES 해체이유에 대해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스타 인생극장'에서는 여성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의 일상생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유진은 SES 해체 이유에 대해 "계약 기간 5년이 만료 됐었다"며 "그 때 얘기를 많이 했는데 '각자의 길을 가자'고 정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인기가 많을 때 헤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