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벤처캐피털(VC) SBI인베스트먼트가 투자한 열교환기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디티에스(DTS)가 한국거래소의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디티에스는 중복상장 심사에서 예외를 인정받아 코스닥 입성을 위한 주요 관문을 넘었다는 평가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디티에스는 이달 20일 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승인받았다. 디티에스는
SBI인베스트먼트가 상승세다. 블록체인 기반 가상화폐로 물건을 살 수 있는 자판기가 등장했다는 소식에 관련 종목의 주가가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6일 오전 9시 55분 현재 SBI인베스트먼트는 전 거래일 대비 4.35% 오른 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화진흥원(NIA), 데일리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