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노믹스(Rznomic)은 국내 mRNA 연구 바이오텍 라이보텍(RiboTech)과 차세대 RNA 교정 플랫폼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알지노믹스의 RNA 치환효소인 리보자임(ribozyme) 플랫폼 기술에 라이보텍의 고효율 ‘올가미형(Lariat) mRNA 플랫폼’ 기술을 접목해, RNA 기반 치료제 모달리티(modal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리보핵산(RNA) 기술을 활용한 신약 개발과 생산시설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코로나19 백신을 통해 주목받은 메신저리보핵산(mRNA)을 넘어 짧은간섭RNA(siRNA), RNA 편집·교정 등으로 기술이 다양해지고 있다. 개발 질환도 감염병에서 암과 황반변성, 탈모, 대사질환 등으로 넓어지는 모습이다.
22일 제약·바이오업계
IBK투자증권은 알테오젠에 대해 글로벌 제약사들의 피하주사(SC) 제형 전환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0만원을 신규 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정이수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의 특허 만료를 앞두고 제약사들의 SC 제형 전환 수요가 커지고 있다”며 “장기 특허와 상업화 레퍼런스를 동시에 확보한 알테오젠으로
전기주석도금강판과 로봇 부품, 정보보안, 양자통신 관련주에 매수세가 몰렸다. 15일 코스피 시장에서는 SHD가 상한가를 기록했고, 코스닥에서는 YTN과 삼현, 아톤, 한국첨단소재 등 8개 종목이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SHD는 전 거래일 대비 29.97% 오른 9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기주석도금강판 제조기업으로 국내 시장이 소수 업체 중심의 과점
에스티팜(ST Pharm)은 지난 8일 서울 서초구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한 RNA 혁신 국제 심포지엄 ‘RISC 2026(RNA Innovation Symposium Corea/Korea 2026)’를 300여 명의 국내외 산·학·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RISC는 RNA 치료제 분야의 최신 연구성과와 산업동향을 공유하
코오롱생명과학(Kolon Life Science)은 오늘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세계 제약산업 전시회 ‘CPHI Worldwide 2026(CPHI Milan 2026)’에 단독 부스로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CPHI Worldwide는 글로벌 제약산업을 대표하는 세계적 규모의 전시회로, 매년 유럽 주요 도시에서 개최된다.
알지노믹스(Rznomics)는 미국 샌디에고에 위치한 릴리게이트웨이랩스(Lilly Gateway Labs, LGL)에 입주한다고 24일 밝혔다.
릴리게이트웨이랩스는 일라이릴리(Eli Lilly)의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인 ‘릴리 카탈라이즈360(Lilly Catalyze360)’의 한 항목으로 초기단계의 바이오 기업에 연구시설 및 과학적인 협력을 제공하는
알지노믹스는 미국 샌디에이고에 있는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Lilly Gateway Labs)’에 입주한다고 24일 밝혔다.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는 바이오 기업들이 연구를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실험실과 릴리의 연구자 및 경영진과의 교류 기회를 제공하는 이노베이션 허브다.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는 릴리 벤처스, 릴리 익스플로R&D, 릴리 튠랩과 함께 릴
대신증권은 알테오젠에 대해 키트루다 큐렉스(QLEX) 판매가 빠르게 늘면서 일회성 기술료를 넘어 반복적인 판매 마일스톤이 실적에 본격적으로 반영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신규 플랫폼 계약까지 추가로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약 38만5000원에서 41만원으로 6.6% 상향했다.
홍가혜 대신증권 연구원은 10일 “키트루다 큐렉스 판매 확대에 따른 마일스톤 기여
에이프릴바이오는 큐리진의 지분 25.26%를 28억9000만원에 인수하며 2대 주주에 올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에이프릴바이오는 현재 개발 중인 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접합체(AOC)의 기술인 짧은 간섭 리보핵산(siRNA) 플랫폼에 대한 옵션과 공동개발 우선권을 확보하며 리보핵산(RNA) 치료제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에이프릴바이오는 RE
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26일 올릭스에 대해 기업가치는 개별 신약 파이프라인보다 독자적인 리보핵산 간섭(RNA interference, RNAi) 플랫폼인 오아시스(OASIS)에 있다며 플랫폼 기반 기술이전 확대와 적응증 확장에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비만과 대사이상관련지방간염(MASH), 안과, 중추신경계(CNS)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히면서 플랫폼
TKG그룹‧IMM으로부터 약 3500억 조달각각 안정적 자본과 성장전략 수립 지원 확보 현금으로 R&D‧기술이전에 활용
TKG그룹과 IMM인베스트먼트그룹(IMM인베스트먼트‧IMM자산운용)이 에이프릴바이오의 새 주인으로 올라섰다. 단순한 재무적 투자를 넘어 차세대 바이오 플랫폼 확보와 신사업 진출을 염두에 둔 행보라는 분석이다. 에이프릴바이오 역시 대규
에스티팜이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중심의 기존 위탁개발생산(CDMO) 경쟁력을 메신저리보핵산(mRNA), 지질나노입자(LNP), 가이드리보핵산(gRNA) 등 차세대 RNA 치료제 전반으로 확장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석우 에스티팜 전무는 23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 현
목암생명과학연구소(MOGAM Institute for Biomedical Research)는 에스티팜(ST Pharm)과 AI를 활용한 RNA 설계 및 최적화 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목암연구소가 보유한 AI 기반 RNA 구조체 설계역량과 에스티팜의 RNA 의약품 개발 및 생산기술을 결합해 차세대 RN
한미약품‧오스코텍‧큐라클, 조 단위 기술수출GC녹십자, 일라이 릴리로 관계사 2조원에 매각올릭스, 파트너사 로레알로부터 1100억원 유치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글로벌 빅파마와의 조 단위 기술수출부터 해외 투자기관의 자금 유치까지 성과가 내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최근 한 달 새 성사된 주요 딜 규모만 6조원을 웃돌면서 K바이오의 기술력과
30일 메리츠증권은 에스티팜에 대해 리보핵산(RNA) 치료제의 만성 질환 시장 침투에 따른 올리고(Oligo) 위탁개발생산(CDMO) 수요 확대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추가 증설 공시, 추가 수주 가능성 및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목표주가 23만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16만3400원이다.
김
알지노믹스(Rznomics)는 지질나노입자(LNP) 전달체 바이오텍 서지넥스(Surginex)와 LNP 기반 차세대 RNA 유전자치료제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알지노믹스는 RNA 치환효소인 리보자임(ribozyme) 기반 유전자편집 플랫폼에 서지넥스의 조직 선택적 LNP 전달기술을 결합하게 된다
리보핵산(RNA) 기반 유전자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알지노믹스는 지질나노입자(LNP) 전달체 전문기업 서지넥스와 LNP 기반 정밀 유도 차세대 RNA 유전자치료제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알지노믹스의 RNA 치환효소 기반 정밀 교정 플랫폼과 서지넥스의 조직 선택적 LNP 전달 기술을 결합해 표적세포 선
ADC와 RNA 치료제 한계 극복할 게임체인저대사질환·중추신경계‧희귀질환 등 적용 확장 가능 국내선 에이비엘‧에이프릴‧에임드바이오 등 개발
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접합체(AOC)가 차세대 모달리티(치료접근법)로 부상하고 있다. 항체 기반 표적 전달 기술과 리보핵산(RNA) 기반 유전자 조절 기술을 결합한 구조로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다는 점
비만‧RNA 치료제, 차세대 모달리티로 주목개발뿐 아니라 생산‧공급 중요성 높아져에스티팜‧SK팜테코, 생산력으로 존재감
차세대 모달리티로 비만치료제와 리보핵산(RNA) 치료제가 부상하면서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생산과 원료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글로벌 제약사들이 관련 기술 확보 경쟁에 나서는 가운데 한국 기업들이 공급망 경쟁력을 앞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