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업계는 이미 빅데이터 활용이 진행중이다. 카드회원의 소비패턴과 거래 데이터의 특성 및 장소, 시간을 분석해 적절한 소비 유도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허재영 삼성카드 허브마케팅 TF팀장은 1일 은행회관에서 금융연구원 주최로 열린 '금융산업의 빅데이터 활용과 향후 과제' 세미나에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복합 분석해 회원과 가맹점에 효용성 높은 개인 맞춤
금융산업에서 빅데이터의 활용이 커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보안 및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위험성에 대비가 중요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석호 한국금융연구원 연구위원은 1일 은행회관에서 금융연구원 주최로 열린 '금융산업의 빅데이터 활용과 향후 과제' 세미나에서 "금융·보험업의 경우 아직까지 빅데이터의 활용이 활발하지 않은 편이나, 데이터 유입 및 집적량이 광대함에
한국금융연구원은 1일 ‘금융산업의 빅데이터 활용과 향후 과제’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윤창현 연구원장, 안문석 고려대 명예교수, 이석호 금융연구원 연구위원, 정영수 책임연구원(한국정보화진흥원 개인정보보호단), 허재영 삼성카드 부장, 김욱 교보생명 상무 등이 발표자로 나섰다.
종합토론 시간에는 정지만 상명대 경제학과 교수의 사회로 김
세계 4대 회계법인 중 하나인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가 컨설팅업체 부즈앤드컴퍼니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인수 규모와 관련한 구체적인 금액은 밝혀지지 않았다.
PwC는 자문 서비스 강화 목적으로 부즈를 인수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부즈는 전 세계 57개 지역에 약 300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위
한화손해보험이 21일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박윤식(55세)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정식 선임했다.
박윤식 신임대표는 1957년생으로 경기고등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서강대와 미국 코넬대에서 각각 무역학과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제일은행·아더앤더슨코리아·PWC 컨설팅을 거쳐 2003년 동부화재에 입사하며 보험업계에 첫
KDB대우증권은 21일 여의도 본사에서 제44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사외이사 선임, 재무제표 승인 및 배당안을 확정했다.
KDB대우증권은 이번 주총에서 보통주 120원, 우선주 132원 배당을 결정했으며 배당금 총액은 약 403억원에 이른다.
또 신호주 현 삼일PwC컨설팅 고문을 사외이사로 선임하고 2012년 회계연도 동안 영업수익 3조2739억원(
해외기업 M&A를 성공시키기 위한 전략으로 ‘실사’와 ‘PMI(인수합병 후 통합관리)’ 를 꼽았다.
국내에 진출한 미국계 법률회사 폴 헤이스팅스는 8일 롯데호텔에서 아시안 센츄리 포럼을 열고 ‘성공적인 해외 M&A 전략의 핵심적 요소’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매튜 버거 폴 헤이스팅스 소속 변호사, 김새진 폴 헤이스팅스 소속 변호
◇위험한 HP, 회생 가능할까?
휴렛팩커드(HP)를 둘러싼 먹구름이 짙어지고 있다. 경쟁업체 IBM을 추격하고 있지만 PC산업의 불황으로 향후 전망에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경제전문지 포춘은 HP가 지난 2006년 IBM의 매출을 뛰어 넘었지만 매출만이 성공을 가늠하는 방법이 아니라고 지적했다.
HP는 지난 1938년 차고에서 출발해 실리콘밸
공정거래위원회는 동아대 경제학과 박병형(53) 교수와 삼일 PWC 컨설팅 김의형(55) 공인회계사를 비상임위원에 신규 임용한다고 7일 밝혔다.
박 위원은 서울대 경제학과, 미국 뉴욕주립대(박사)를 졸업하고 1983년부터 동아대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기업결합 등 분야의 연구활동을 수행한 공정거래 관련 경제이론 전문가다.
김 위원은 서울대 경제학과
여신금융협회에서 한국개발연구원(KDI), 한국금융연구원, 삼일PwC컨설팅에 의뢰해 작성한 가맹점 수수료 개편안의 골자는 대형가맹점의 수수료율은 높이고 소형가맹점은 낮추는 것이다.
2일 이 보고서에 따르면 월 카드매출 5억원 이상의 평균 수수료율은 1.89%에서 1.90%로 상승한다. 비중으로는 대형가맹점 중 71.1%가 수수료가 인상된다.
기존에 업종별
전체 신용카드 가맹점 중 75.5%가 수수료 하락 혜택을 받는 개편 방안이 마련됐다. 기존에 업종별 수수료 부과 체계에서 거래 건당 고정비용에 금액당 원가율을 더하는 방식으로 개편했다. 평균 수수료율은 2.09%에서 1.91%로 0.18%포인트 낮췄다. 그러나 대형가맹점의 71.1%는 수수료가 인상돼 업계의 반발이 예상된다.
이 같은 내용은 여신금융협회가
지식경제부는 코엑스서 '글로벌 SW Korea 포럼'을 개최하고, 한국 소프트웨어 글로벌 선도기업 부재원인과 기업의 역할 등에 대한 논쟁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오해석 청와대 IT특별보좌관, 지식경제부 안현호 차관, 정경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등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 임원과 유관 연구기관 관계자 160여명이 참석했다.
IBM이 5년 동안 기업 인수·합병(M&A)에 200억달러를 쏟아부을 계획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샘 팔미사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향후 5년간 기업인수를 위해 200억 달러를 투입할 것"이라면서 "오는 2015년 주당순이익을 올해의 배 수준인 204달러로 높이겠다”고 말했다
그는 연례 투자자 설명회에
녹색금융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녹색경험이 풍부한 해외 금융회사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외부컨설팅업체 등을 통해 사업성과 리스크 등을 심사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녹색금융협의회(Green Finance Council)는 21일 제2차 회의를 열어 녹색금융지원 업무처리 가이드라인 등의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금융산업관련 안건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티맥스소프트는 삼일PwC컨설팅과 공동으로 오는 22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新 회계기준(IFRS) 대응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 티맥스소프트는 세션을 통해 ‘공공기관 유형별 新 회계 솔루션 구축 전략’과 함께 공공기관을 위한 ‘티맥스 어카운팅 스위트(Tmax Accounting Su
비씨카드는 재해ㆍ재난으로 인한 업무중단 상황 발생시에도 핵심업무를 신속하게 복구, 재개해 고객 서비스 제공 및 업무의 계속 수행을 가능하게 하는 BCP(업무연속성계획) 체계를 구축하고 업무 중단을 가정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21일 실시된 모의훈련은 본사 및 퓨처센터의 최소 근무인력을 제외한 전임직원이 참여해 진행됐으며 서초동 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