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은 자사의 디지털 자산관리(WM) 서비스 자산 규모가 10조 원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2022년 말 3조4000억 원 수준 3년 만에 약 3배 성장한 수치다.
KB증권은 2023년 디지털사업그룹 내 비대면 상품 마케팅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인공지능(AI) 기반 투자 분석, 상품 추천 알고리즘 고도화, 모바일 앱 사용자경험(UX) 개선
편의점 CU가 국내 업계 최초로 미국 하와이에 첫 점포를 열고 편의점 본고장인 미국 시장 개척에 나섰다.
CU 운영사 BGF리테일은 12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1호점인 ‘CU 다운타운점’을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하와이 1호점인 CU 다운타운점은 231㎡(약 70평) 규모의 대형 편의점으로 호놀룰루시의 최대 중심상업지구인 다운타운 오피스가에
CU, 미국 교두보로 하와이 선택 12일 1호점 열어GS25, 베트남ㆍ몽골 등 K-편의점 DNA 확장 중이마트24, 말레이ㆍ캄보디아ㆍ인도 등 진출 속도국내 시장 성장 속도 둔화세...작년 말보다 405개 줄어
국내 편의점 시장이 사실상 포화 상태에 직면하자, 업체들은 잇달아 해외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 K-편의점 중 처음으로 CU가 하와이에 첫 점포를
KT알파쇼핑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161%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 규모도 5% 상승해 수익성과 외형 부문에서 고른 성장세를 나타냈다.
KT알파쇼핑은 3분기 영업이익 및 매출 규모가 각각 113억 원, 963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3분기 매출은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5% 상승했고 당기순이익은 128억 원으로
하나은행은 글로벌 금융전문매체 더 뱅커(The Banker)와 PWM(Professional Wealth Management)이 공동 주최한 ‘글로벌 프라이빗뱅킹 어워드(Global Private Banking Awards 2025)’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Best Private Bank in Korea)’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금융감독원은 금융투자상품을 불완전 판매한 하나은행에 과태료 179억4700만 원을 부과했다고 10일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2017년 9월부터 2019년 8월까지 66개 영업점을 통해 일반투자자 963명을 대상으로 9종의 사모펀드 1241건(가입액 3779억2000만 원)을 판매하며 중요사항을 왜곡 또는 누락한 것으로 드러났다.
하나은행은
신한투자증권은 고객이 과도한 신용거래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사전 예방 중심의 리스크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내부 심사 프로세스와 일일 모니터링 시스템을 고도화해 시장 급변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신용 리스크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국내 증시의 신용융자 잔고가 빠르게 증가하며 레버리지 투자가 증가하고 있다. 현재 신한투자증권은
한국투자증권이 사장 직속 ‘소비자보호 태스크 포스(TF)’를 신설한다고 10일 밝혔다. 소비자 보호와 고객 신뢰제고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상품 설계·판매·사후관리 전 단계에 걸친 근본적 시스템 혁신을 추진하기 위한 취지다.
신설된 소비자보호 TF는 개인고객그룹장, 소비자보호 담당 임원(최고고객책임자·CCO), PB 전략본부장 등 주요 고객 대응 부서의
GS리테일 임직원 170여 명ㆍ파트너사 400여 명 등 총 570여 명 참석
GS리테일이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제11회 유어스데이’를 5일과 6일 고양시 행주산성과 서울 남산공원에서 각각 개최했다. 올해 행사에는 임직원과 파트너사 관계자 등 총 570여 명이 참석해 상생의 의미를 되새겼다.
‘유어스데이’는 GS리테일의 PB브랜드 ‘유어스’에
최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평균 최저기온이 10도 아래로 떨어지는 등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난방 가전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하이마트가 10월 24일부터 11월 6일까지 2주 동안 판매한 난방가전(히터류, 요장판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통상 초겨울 날씨가
7일 코스피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도 없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는 △포인트모바일 △싸이닉솔루션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상장한 이노테크는 '따따블'(공모가 대비 4배)를 기록했다.
포인트모바일은 전 거래일 대비 29.97% 오른 4705원에 거래를 마쳤다. 포인트모바일이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164% 성장을
현대지에프홀딩스의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2.2%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현대홈쇼핑과 현대그린푸드 등 종속회사들의 실적 호조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백화점그룹 지주사인 현대지에프홀딩스의 3분기 영업이익은 748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이 기간 당기순이익도 1638억 원으로 147.6% 급증했다. 다
DL은 7일 잠정 실적발표를 통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3880억 원, 영업이익 1094억 원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는 전분기 대비 매출은 663억 원, 영업이익은 374억 원 증가한 수치다. DL케미칼은 고부가 스페셜티 제품에 힘입어 수익성을 유지했으며 DL에너지와 글래드가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주요 자회사별로는 DL케미칼이 스페셜
외국인 관광객 간편결제 등 증가GS25ㆍCU 3분기 나란히 호실적전년 대비 각각 5.3%ㆍ5.9% 올라
편의점 투톱인 GS리테일과 BGF리테일이 올해 3분기 호실적을 내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소비쿠폰)’ 수혜와 외국인 관광객 매출 증가, 점포 효율화 등이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진 것이다.
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G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8% 올라O2O·키친리스 전략 기반 식자재유통‧급식사업 동반 성장
CJ프레시웨이가 3분기 매출 9012억 원. 영업이익은 336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 19% 증가했다. CJ프레시웨이는 O2O(온라인-오프라인 연계)와 키친리스 전략을 축으로 식자재 유통과 급식사업 전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1% 증가한 977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은 2조4623억 원으로 5.9% 증가했다. 올해 누적 기준 매출은 6조768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1897억 원으로 5.2% 줄었다.
고물가, 소비 심리 위축,
가상자산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NH투자증권 프라이빗뱅커(PB)를 대상으로 가상자산 교육 프로그램 ‘업클래스(UP Class)’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업클래스’는 국민의 가상자산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두나무가 운영 중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업비트의 시장 운영 경험과 전문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성됐다. 올해 초 사랑의열매, 월드비전, 환경재단 등
변동성의 시대, PB들이 제시한 자산관리의 방향은 ‘기본기 회복’“타이밍보다 구조, 수익보다 현금흐름”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관한 ‘제1회 프라이빗뱅커(PB) 쇼 – 부자되는 기술’이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투자자 100여 명이 참석해 투자·부동산·절세·상속 등 생애주기별 자산 설계 해
ETF·TDF 투자 확대…‘남이 하니 나도 한다’Z세대, 부동산 대신 비트코인 관심 커
MZ세대가 금융투자의 핵심 세대로 부상하고 있다. 이들은 ‘노력보다 관리’, ‘소비보다 투자’를 중시하며 기존의 저축 중심 재테크에서 벗어나 자산관리 중심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정훈 하나은행 영통금융센터지점 PB팀장은 4일 서울 여의도 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