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최근 2주간 난방가전 판매량, 전년보다 70% 증가”

입력 2025-11-09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1월 중순부터 초겨울 날씨 본격화⋯행사상품 할인 판매

▲최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평균 최저기온이 10도 아래로 떨어지는 등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난방 가전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하이마트)
▲최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평균 최저기온이 10도 아래로 떨어지는 등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난방 가전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하이마트)

최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평균 최저기온이 10도 아래로 떨어지는 등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난방 가전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하이마트가 10월 24일부터 11월 6일까지 2주 동안 판매한 난방가전(히터류, 요장판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통상 초겨울 날씨가 시작되는 시점은 11월 중순부터인 만큼 난방가전 수요는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최근 3년(2022~2024년)간 롯데하이마트에서 판매한 난방가전 매출 추이를 살펴보면 11~12월 매출 비중은 연중 약 60%를 차지했다. 이에 롯데하이마트는 30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난방가전 상품을 인터넷 최저가에 제공한다.

대표상품은 쿠쿠 '카본매트(더블)' 38만9000원, 국일 '극세사 전기요(더블)' 12만9000원, 파세코 '캐비닛히터' 29만8000원, 신일 '에코히터' 18만9000원, 한일 ‘선풍기형 히터’ 6만2900원 등이다. 자체브랜드(PB) 상품 ‘PLUX(플럭스)’도 선보인다.

유승도 롯데하이마트 생활홈가전팀장은 “본격적인 추위를 앞두고 미리 난방가전을 마련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히터류, 요장판류 인기 행사상품들을 인터넷 최저가 수준에 마련해 한파에 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남창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종합]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투자…로봇·AI·수소 ‘미래산업 전초기지’ 구축
  •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18.8% ‘역대 최고’…적립금 1458조원
  • “은퇴 자산관리, ‘절약’보다 ‘전략’ 중요⋯퇴직하고도 월급 받도록 설계해야” [와이즈포럼]
  • '컴백 한 달 전' 음주·욕설 라방, BTS 정국이 원하는 솔직함이란?
  • 은마아파트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속도전
  • 김범석 쿠팡 의장 “개인정보 유출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쿠팡 컨콜]
  • 맘스터치, 1년 5개월 만에 43개 품목 평균 2.8% 가격 인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432,000
    • -2.34%
    • 이더리움
    • 2,803,000
    • -4.04%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3.16%
    • 리플
    • 1,976
    • -2.52%
    • 솔라나
    • 118,900
    • -4.42%
    • 에이다
    • 405
    • -3.11%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0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90
    • -2.62%
    • 체인링크
    • 12,680
    • -3.21%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