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점주를 상대로 갑질을 한 혐의를 받는 미스터피자 창업주 정우현 전 MP그룹 회장이 2심에서도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6부(재판장 오석준 부장판사)는 11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ㆍ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정 전 회장에게 1심과 같은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200시간의 사회봉사도 명령했다.
법원은 '치즈 통행세'
미스터피자가 연말 홈파티를 정조준한 신메뉴를 내놨다.
미스터피자는 겨울 신제품 ‘아모르파티(AmorParty)’ 피자 2종을 12일부터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아모르파티 피자는 친구, 연인과 소규모 홈 파티를 즐기는 최근 트렌드에 맞춰 개발된 피자다. 큼직한 새우와 두툼한 스테이크가 잘 어우러진 ‘아모르파티’ 피자와 탱글탱글한 새우를 사용한 ‘아
△셀트리온, 876억 규모 위탁개발생산 계약 체결
△SK이노베이션 "LG화학·도레이, 美국제무역위원회에 수입금지 요청"
△삼성물산, 7568억 규모 방글라데시 화력발전소 공사 낙찰통지서 수령
△[조회공시] 동양네트웍스,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고려개발, 694억 규모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수주
△미래아이앤지, 56억 규모 강남 토지·건물 처분 결
신외감법 여파로 상장사들의 내부회계 관리에 비상등이 켜졌다. 전문성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코스닥 기업의 경우 비용 등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내부회계관리 검토의견에서 ‘비적정’을 받은 코스닥 기업은 총 38개사로 전년(21개사) 대비 2배 가까이 증가했다. 2년 연속 비적정을 받으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를 통
독퍼에서 이어 펫피자까지 등장햇다.
미스터피자가 피자업계 최초로 반려견, 반려묘를 위한 피자인 ‘미스터펫자(Mr.Petzza)’를 3일 선보였다.
구매 후 수일을 기다려야 했던 일반 수제간식과 달리 미스터펫자는 피자처럼 주문 후 바로 받아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미스터펫자는 미스터피자의 인기메뉴인 ‘치즈블라썸스테이크’와 ‘페퍼로니’ 피자를 모티
정순민 MP그룹(미스터피자) 전 부회장이 유안타증권에게서 받은 수십억 원 상당의 주식담보대출을 갚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정 전 부회장은 정우현 전 MP그룹 회장의 아들이다.
21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정 전 부회장은 지난달 29일 기준으로 유안타증권에 600만 주를 담보로 제공하고 50억 원을 대출받은 상태다. 최초 계약일은 2016년으
△세미콘라이트, 퓨전데이타로 최대주주 변경
△아프리카TV, 70억 규모 자기주식 처분 결정
△거래소 “한류타임즈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발생”
△한류타임즈, 전 임원 261억 규모 횡령 혐의 발생
△로스웰, 손자회사 133억 규모 금전대여 결정
△대유에이피, 57억 규모 최대주주 대유플러스 채무보증 결정
△대유에이피, 단기차입금 50억 증가
미스터피자 반값행사 방문포장만 가능
미스터피자의 반값할인 행사가 여러모로 아쉬움을 낳고 있다.
MP 그룹의 미스터피자가 31일 SKT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50%할인쿠폰을 증정하는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한다. 이용 가능한 피자는 신메뉴 '씨푸드아일랜드(골드)를 비롯해 '쉬림프골드'및 하프앤하프'등 미스터피자의 인기메뉴 5종 중 선택할 수 있다. 다만
상장폐지라는 벼랑 끝에서 살아남은 MP그룹이 대표 브랜드 미스터피자를 앞세워 도약에 나선다.
MP그룹은 배달 위주의 피자 시장에서 매장 매출을 높이기 위해 뷔페식을 도입하고 1인가구를 위한 피자메뉴 개발, 고객 신뢰회복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하며 올해를 5년만에 흑자전환의 원년으로 삼는다는 계획을 11일 밝혔다.
오너 일가의 갑질 논란과 횡령·배
MP한강이 최대주주인 MP그룹(미스터피자)의 상장 폐지가 유예됐다는 소식에 급등했다.
11일 오전 9시 11분 현재 MP한강은 전일보다 16.51% 오른 127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회는 MP그룹의 상장폐지 여부를 심의한 결과 8개월의 개선 기간을 부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MP그룹은 MP한강의 지분 42.93%를
△STX, 56억 원 규모 채무 보증 결정
△효성중공업, 255억 원 규모 계열사 채무보증
△효성첨단소재, 베트남 계열사 283억 원 규모 채무보증
△현대그린푸드, 정교선 부회장 등 특별관계자 장내매수
△녹십자홀딩스, 최대주주 등 소유주 5만주 장내매수
△유양디앤유, 유럽서 ‘충방전 사이클러’ 특허 취득
△현대차, 600억 원 규모 현대차증권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0일 코스닥시장위원회 심의 결과 MP그룹에 대해 8개월 개선 기간 부여를 심의ㆍ의결했다고 공시했다. MP그룹은 개선기간 종료일인 2020년 2월 10일로부터 7일 이내에 개선계획 이행내역서, 개선계획 이행결과에 대한 전문가의 확인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앞서 '미스터피자'로 유명한 MP그룹은 정우현 전 회장이 150억 원대
지난주(5월 7일~5월 10일) 코스닥 시장은 미ㆍ중 무역분쟁 우려 속에 4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760선에서 출발한 코스닥 지수는 722.62에 거래를 마감했다. 같은 기간 개인은 2591억 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인과 기관이 각각 786억 원, 1663억 원을 순매도했다.
◇ 한화에스비아이스팩, 신규 상장 효과 125.99%↑ = 한 주간 가장
MP그룹이 상장폐지 위기에 몰리면서 계열사인 MP한강이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10시 3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는 MP한강이 전일 대비 215원(-13.03%) 하락한 1435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MP그룹에 대해 주권 상장폐지를 심의 및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정우현 전 MP그룹 회장이 150억 원대의 횡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9일 코스닥시장위원회 심의결과 MP그룹의 주권 상장폐지를 심의·의결했다고 공시했다.
MP그룹은 상장폐지 통지를 받은 날부터 7일(영업일 기준) 안에 이의를 신청할 수 있고, 하지 않으면 바로 상장폐지가 진행된다. 거래소는 MP그룹에서 상장폐지 이의를 신청하면 15일(영업일 기준) 이내에 상장폐지 여부(개선기간 부여 여부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