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웍스앤코의 레이디가구는 온열가구 라인 '온담(溫澹)' 흙소파 2종 전 모델의 초도물량이 완판됐다고 26일 밝혔다. 온담은 흙소파 정온·해온 2종과 흙침대 연온 1종으로 출시됐다.
온담 흙소파는 천연 흙 소재와 온열 기능을 결합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공간의 미감과 실용성을 함께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산 무자계 발열선과 다양한 소재를 적용해 전기
보람상조는 서울 중구 본사에서 한국나눔안전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법인 고객사를 대상으로 중대재해 관련 무료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은 산업 현장에서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보건 체계 구축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람상조는 장례 서비스에 더해 고객사의 안전관리 영역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농식품부, K-이니셔티브 연계 본격화…10월 한식 컨퍼런스 개최 추진전시·체험·‘한식 뮷즈’ 공동 기획…산업 넘어 문화 콘텐츠로 확장
한식이 ‘먹는 음식’에서 ‘보는 문화’로 외연을 넓힌다. 정부가 박물관과 손잡고 전시·체험·콘텐츠를 아우르는 협업 체계를 구축하면서, 한식을 산업 영역을 넘어 문화 자산으로 재정의하는 데 착수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5일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알파르슬란 바이락타르 튀르키예 에너지천연자원부 장관은 25일 서울에서 '제9차 한-튀르키예 경제공동위'를 개최했다.
이번 한-튀르키예 경제공동위는 제8차 경제공동위 이후 11년 만에 장관급으로 격상되어 재개됐다. 지난해 11월 한-튀르키예 정상회담에서 양국 정상이 확인한 경제협력 모멘텀을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가기
로봇과 모빌리티, 센서 등 물리적 시스템에 인공지능을 결합하는 '피지컬 AI'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산학협력체계가 닻을 올렸다.
성균관대학교 인공지능융합원과 사단법인 한국피지컬AI협회는 25일 경기 성남 제2판교 한국피지컬AI협회에서 '피지컬 AI 분야 연구·교육·실증 및 확산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정부 지역지능화
수출 1조불ㆍ수출 5강 도약 비전 제시⋯역대 최대 275조 무역보험 공급반도체 주도 속 K-소비재·바이오·AI 등 8대 전략 품목 '핀셋' 집중 육성무역보험법 개정해 상환 부담 없는 지분투자·수출채권 직접매입 신설
정부가 글로벌 통상 불확실성을 뚫고 올해 역대 최대 수출액인 7400억달러 달성과 글로벌 수출 5강 도약을 위해 민관 합동 'K-수출 원팀'을
KB손해보험이 국내 최대 법인보험대리점(GA) 지에이코리아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KB손해보험은 전날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본사에서 지에이코리아와 협약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지에이코리아는 전국 약 1만7000명의 설계사를 보유하고 있다. 협약식에는 오병주 KB손해보험 GA영업부문장과 변광식 지에이코리아 대표
한국과 튀르키예가 신규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에 착수하며 양국 간 원전 협력이 본궤도에 올랐다.
산업통상부는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25일 서울 양재동 코트라에서 알파슬란 바이락타르 튀르키예 에너지천연자원부 장관과 양자 면담을 갖고 양국 간 산업·통상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작년 11월 열린 한-튀르키예 정상회담의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국내 2호 첨단 '중입자치료기'의 안정적인 도입을 위해 전문 시험검사 역량을 집중한다.
KTL은 25일 DK빌딩에서 DK메디칼솔루션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서울대학교병원 중입자치료센터 내 첨단 방사선 치료 장비의 시험검사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중입자치료기는 암세포에만 정밀하게 에너지를 타격하여 정상 조직
LG유플러스가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MWC26에서 오픈AI 기술을 활용해 개발한 차세대 고객 상담 솔루션 '에이전틱(Agentic) AICC' 기술을 공개한다. 실시간으로 고객 의도를 파악하고 최적의 답변과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사람 중심 AI’를 통해 고객센터 서비스의 패러다임을 바꾼다는 계획이다.
25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되는 에
재단법인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KIMCo재단)은 글로벌 임상시험 검체분석 기관 지씨씨엘(GCCL)과 초기 바이오 벤처의 임상 연구 및 규제 대응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KIMCo재단이 추진하는 혁신 신약 개발 생태계 협력망 조성과 K바이오 컴퍼니 빌더 사업에 지씨씨엘의 임상시험 검체분석 및 연구 지원 역량을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24일 제2별관 5층 일송문화홀에서 블루로빈과 ‘휴머노이드 로봇 기반 스마트 병원 구축 및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림대학교성심병원 김형수 병원장, 이승대 행정부원장, 한림대학교의료원 커맨드센터 이미연 센터장, 김영미 부센터장 등 병원 관계자와 블루로빈 박재흥·허성문 공동대표, 조현범
대한항공이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드론쇼코리아(DSK) 2026’에 참가한다. 인공지능(AI) 기반 차세대 무인기의 비전을 제시하고, 미래 항공 모빌리티(AAM) 기술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DSK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 국방부, 우주항공청, 부산광역시가 주최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드론 전문 전시회다. 올해는
현대자동차가 캐나다의 신규 잠수함 함대 건조 계약 수주를 위한 한국 제안의 일환으로 캐나다 내 수소연료전지 인프라 구축을 제안했다.
글렌 코플랜드 한화디펜스 캐나다 최고경영자(CEO)는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현대자동차가 최근 한국을 방문한 캐나다 관계자들에게 철도나 대형 트럭을 지원할 수 있는 수소 연료전지 시설을 갖춘 3~4개의
다올투자증권은 현대차그룹이 새만금 지역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며 인공지능(AI) 학습 인프라 내재화와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분석했다.
유지웅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25일 "현대차그룹이 향후 5년간 새만금에 10조원을 투입해 데이터센터, 수전해 수소설비, 로봇 생산설비를 구축할 계획"이라며 "금주 안에 해당 지자체와 양해각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판교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성과를 한자리에 모아 점검했다. 단순 전시 참가에서 IR·투자 검토·PoC 추진까지 이어진 실질 성과가 확인되면서, 판교테크노밸리가 북미 시장 진출의 실질적 교두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경과원은 24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 창업라운지에서 판교테크노밸리 관리사업 참여기업 대상 '
신세계가 지난해 한국관광공사와 맺었던 MOU를 연장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협업을 이어간다. 특히 신규 K콘텐츠 개발 및 한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해 외국인 관광객의 체류 시간과 소비를 확대하고, 한국 방문 경험의 질을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25일 신세계는 "지난해 6500억원가량의 외국인 매출을 기록하며 연간 최대 매출 역사를
국가철도공단은 충북 진천에 위치한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 태양광 설비 생산공장에서 철도분야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과 한화큐셀 한국사업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태양광 패널 생산시설을 시찰하며 철도 자산에 적용 가능한 모듈의 사양과 신뢰성을 직접
12대 국가전략 기술과 기술 사업화 기업에 중점 투자하는 민간 주도 '과학기술 특화 펀드'가 첫발을 뗐다. 1조원 규모로 조성하는 게 이번 펀드의 목표다.
2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서울 영등포구 TP타워에서 '과학기술혁신펀드 제1호 결성식 및 IR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가R&D자금을 예치·관리하는 연구비관리시스템 '통합Ezbaro' 전담 은행
기상청과 한국전기안전공사가 날씨에 따른 전기 안전사고를 예측하고 예방하기 위해 기 힘을 합친다.
기상청은 24일 한국전기안전공사와 날씨에 따른 전기 재해를 예방하고 국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기상기후·전기안전 빅데이터 융합서비스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후변화로 극한 날씨가 일상화되면서 전기설비 손상이나 감전 등